Beyond Cloud, We orchestrate Everything

클라우드를 넘어 사람, 기술, 그리고 세상을 연결합니다.

Leading innovation in A.I. , Big Data , Cloud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의 혁신을 선도합니다.

OKESTRO is

사람과 기술의 가치로 세상을 조율(Orchestrate)하고,
지휘(Maestro)하여 더 바람직한(Desirable) 세상을 만드는 사람들,
우리는 오케스트로(OKESTRO)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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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ESTRO
SYMPHONY A.I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반 A.I.Ops 솔루션 SYMPHONY A.I.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클라우드 분석 및 최적화
효율적인 클라우드 운영을 위한 적합 용량 산정
클라우드 장애 예방을 위한 선제적 이상징후 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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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ESTRO CMP

고객 중심의 멀티 클라우드 통합관리 플랫폼 OKESTRO CMP

Openstack, VMWare, Kubernetes 등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일원화된 통합관리
기능 별 모듈화를 통해 고객의 클라우드 운영환경에 최적화
복잡한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을 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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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ABASS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를 위한 IaaS 플랫폼CONTRABASS

안정성, 유연성, 확장성을 제공하는 오픈소스 기반 IaaS 플랫폼
소프트웨어 정의 컴퓨팅(SDC)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SDN)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SDS)
운영 및 배포 자동화를 통한 손쉬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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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로, '오픈인프라 재단' 이사회 등재…“글로벌 클라우드 기술 방향성 제시”

오케스트로가 국내 기업 최초로 '오픈인프라 재단' 플래티넘 멤버로 승급했다.오픈인프라 재단은 오픈스택(클라우드 컴퓨팅 오픈소스 프로젝트·플랫폼)을 총괄하는 기술 조직으로, 플래티넘 멤버는 재단 이사회 멤버로서 의사결정권을 가진다. 국내 소프트웨어(SW) 기업이 글로벌 클라우드 분야에서 큰 영향력을 갖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오픈인프라 재단 플래티넘 멤버. (왼쪽부터) 앤트그룹, 에릭슨, 화웨이, 마이크로소프트, 오케스트로, 윈드리버.오케스트로는 오픈인프라 재단 이사회 투표에서 서버 가상화 기술력을 인정받아 플래티넘 멤버 승급과 함께 이사회 멤버가 됐다고 11일 밝혔다. 플래티넘 멤버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에릭슨, 화웨이, 윈드리버, 앤트그룹 등 글로벌 기술 기업이 속해 있으며 오케스트로 합류로 총 6개사가 됐다.오픈인프라 재단이 총괄하는 오픈스택은 서비스형 인프라(IaaS), 서비스형 플랫폼(PaaS) 등을 아우르는 오픈소스 클라우드 플랫폼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근간으로 활용되며 오픈스택 기술 발전 방향에 따라 클라우드 산업 동향은 달라진다.오픈인프라 재단은 오픈스택을 중심으로 글로벌 클라우드 기술 발전을 선도하는 조직이다. 이 조직의 이사회 참여는 글로벌 클라우드 오픈소스 프로젝트 발전 방향에 대한 권한과 영향력을 갖게 됐다는 의미를 갖는다. 최신 기술을 앞장서서 이끌게 된 것이다.오케스트로는 재단의 오픈소스 프로젝트 주제 선정, 예산 결정, 오픈스택 개발 방향, 전략 수립 등에 의결권을 가진다. 글로벌 오픈소스 전략에 대한 미공개 자료도 받을 수 있다.오케스트로 관계자는 “글로벌 클라우드 기술 동향을 국내에 전해 오픈 소스 생태계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고객사에는 글로벌 수준 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플래티넘 멤버는 오픈인프라 재단 공식 교육 파트너사로 활동할 수 있어 오케스트로는 오픈스택 공식 교육 기관이 됐다. 국내 기업, 개발자, 대학생뿐만 아니라 글로벌 기업, 기관도 오픈스택 교육을 오케스트로에서 받아야 한다.김영광 오케스트로 대표는 “오케스트로의 가상화 기술을 글로벌에서 인정받은 것”이라며 “그동안 한국 SW 기업은 글로벌 기술을 활용하는 데 그쳤지만 이제 한국 SW 기업이 글로벌 기술을 이끌며, 패러다임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사회 활동 기간은 3년이다. 오픈인프라 재단 멤버는 플래티엄 외에 실버, 골드로 구성되며 국내 IT 대기업들이 실버 멤버로 활동 중이다. 오케스트로는 2022년 실버멤버, 2023년 골드멤버에 이어 이번에 플래티넘멤버로 승급했다.

2024.04.11
오케스트로-KLID, ‘지자체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략 모색 기술 세미나’ 성료

클라우드 소프트웨어(SW) 전문기업 오케스트로(대표 김민준, 김영광)는 한국지역정보개발원(KLID)과 함께 지난 3일 여의도 본사에서 17개 시도 지자체 실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지자체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략 모색 기술 세미나’를 성료했다고 밝혔다.지자체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략 모색 기술 세미나는 오케스트로와 KLID가 함께 클라우드 전환을 고려하는 공공 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을 위한 노하우를 제공하기 위해 이뤄졌다.오케스트로가 KLID와 함께 ‘지자체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략 모색 기술 세미나’를 진행했다.이번 세미나에서 오케스트로는 △디지털 전환(DX)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사이트 및 트렌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미니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MSA) SW 구축 및 관리 방법 △오케스트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구축 사례 및 인사이트 등을 중심으로 클라우드 전략을 공유했다.먼저 DX와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사이트 및 트렌드 세션에서는 DX, 클라우드 네이티브 정의와 필요성, 국내외 클라우드 네이티브 트렌드, 공공 클라우드 네이티브 성공 전략이 발표됐다.다음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미니 MSA SW 구축 및 관리 방법 발표에서는 MSA와 쿠버네티스의 관계, 아키텍처 이해와 관련 데모가 진행됐다. 끝으로 오케스트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구축 사례 및 인사이트 세션에서는 오케스트로에서 직접 수행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적용 사례 등이 안내됐다.이번 세미나에 참여한 한 지자체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클라우드 네이티브의 필요성과 공공기관에서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사업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오케스트로 김영광 대표는 “이번 세미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에 대해 고민하는 지자체 담당자들을 직접 만나 고민에 대해 소통하고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정부에서 2030년까지 모든 시스템을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전환하는 계획을 추진 중인 만큼 오케스트로는 고객이 성공적인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을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2024.04.05
[정보통신 미래모임]김영광 오케스트로 대표, “클라우드는 비즈니스 재편 단계로 진화”

“클라우드는 이미 20년가량 된 기술이지만 우리는 그동안 클라우드의 잠재적인 가치를 깊이있게 탐구하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클라우드 가상화, 컨테이너 같은 기술 자체에만 집착해왔고, 클라우드 활용 방안의 중요성은 망각해왔습니다.”김영광 오케스트로 대표는 지난달 26일 열린 '정보통신의 미래를 생각하는 모임(정보통신 미래모임)'에서 클라우드를 활용한 비즈니스 혁신 방안을 소개했다.김 대표는 “과거 클라우드는 기술 혁신 도구로 주목받으면서 서비스형 인프라(IaaS), 서비스형 플랫폼(PaaS) 등으로 개념이 발전하기 시작했고, 클라우드 도입의 목적은 비용 절감에 집중돼 있었다”며 “이는 인프라 개념의 클라우드로 현재는 데이터베이스(DB), 미들웨어 등 관리형 서비스와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공지능(AI), 서버리스 등 기술 사이클에 탄력성이 더하는 형태로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이처럼 클라우드를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혁신하는 도구로만 생각해왔다면 이제는 클라우드 가치가 비즈니스 영역을 재편하는 혁신 기술로 진화하고 있는 중”이라며 “클라우드 활용 방법에 따라 서비스가 바뀌고 생산력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각 산업별 비즈니스 업계 순위도 뒤바꿀 수 있다”고 덧붙였다.김 대표는 클라우드 발전 방향을 크게 4단계로 구분했다. 클라우드 1,2 단계는 인프라 단계로 비용 절감이 목적이라면, 3단계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처럼 새로운 비즈니스의 기술 기반으로 서비스가 확장되는 생산성 단계, 4단계는 비즈니스 재편을 위한 클라우드다.4단계는 클라우드가 비즈니스 혁신을 이끈다. 이 시기에는 각 산업별로 클라우드 활용 전략에 따라 비즈니스 순위가 뒤바뀐다. 김 대표는 아직까지 클라우드 발전 방향은 1,2 단계에 그치고 있으며, 이제 3단계로 넘어가고 있는 시기라고 진단했다. 그는 “소프트웨어(SW)도 자본에 따라 규모의 경제가 작용해오다 점점 출발선이 비슷해지고 있다”며 “클라우드가 기업이 갖고 있던 족쇄인 규모의 경제에서 벗어나게 해주며 비즈니스 혁신을 이끌고 있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우리는 클라우드 첫 챕터의 마지막 장에 도달해 있다”며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시작한 클라우드 여정은 점차 다변화, 다각화되며 산업별로 뻗어져 클라우드 전략이 중요해지는 장으로 넘어가고 있는 시기”라고 강조했다.가트너는 지난 2023년 15% 미만 기업만 클라우드 방식을 채택했으나 오는 2027년까지 50% 이상 기업이 그들의 비즈니스 이니셔티브를 가속화하기 위해 클라우드를 채택할 것이라고 분석했다.김 대표는 “이처럼 클라우드는 산업에 특화된 기능을 반영해 발전해 거시적인 트렌드가 됐다”며 “생성형 AI 같은 새로운 기술은 클라우드 기술의 성숙도를 재편시키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오케스트로는 이러한 클라우드 시장 상황에 공격적이고 과감한 확장 전략을 택했다”며 “고객 비즈니스가 클라우드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인프라 기반에서 비즈니스 영역으로 확장하는 전략”이라고 덧붙였다.사명인 오케스트로는 '오케스트라'와 '마에스트로'의 합성어다. 오케스트라는 다양한 악기가 하나의 음악을 연주하는 공연이고, 마에스트로는 전체 악단을 지휘하는 사람이다. 클라우드 기술용어의 '오케스트레이션' 역시 여러 시스템, 애플리케이션 등 서비스를 조율하는 개념이다.오케스트로는 지난해 12월 총 130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으며, 기업가치 6300억원으로 인정받았다. 2022년 기업 가치는 1500억원으로 1년만에 기업 가치가 3배 이상 뛰어넘어 성장세를 달리고 있는 클라우드 기업이다.오케스트로는 투자금으로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핵심 인재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매년 대규모 공개 채용으로 클라우드, AI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그는 “인재 영입에 지속 투자해 클라우드 시장에서 고객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오케스트레이션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며 “기업들이 클라우드라는 새로운 패러다임 앞에서 자신의 사업에 적용할 방법, 방향성을 찾지 못할 때 옆에서 지원해주는 파트너로서 역할을 하는 '오케스트레이션'이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이러한 생태계 변화에서 고객들이 편하게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하나의 표준을 만드는 데 집착하고 있다”며 “오케스트로는 고객과 시장이 찾는 '가장 좋은 단 하나의 서비스'라는 목표를 가지고 공급자 중심의 클라우드 시장을 고객 중심으로 바꿔 클라우드 생태계를 재편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04.03
오케스트로·메타빌드,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 협력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기업 오케스트로(대표 김민준·김영광)와 AI·연계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메타빌드(대표 조풍연)는 클라우드 서비스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하고 상호 고객관계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메타빌드는 미들웨어 SW 영역에서 오랫동안 공공부문 시장의 높은 점유율을 유지해 왔다. 최근에는 클라우드 사업 영역 확장을 목표로 다양한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킨드릴코리아, 클라이온과 MOU를 체결하는 등 협력 확대에 나서고 있다.오케스트로는 클라우드 전환 및 설계 컨설팅부터 구축, 운영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자체 개발해 제공하는 기업으로, 특히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과 운영, 네이티브 및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통합 관리하는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최근 오케스트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비스 확장을 위해 대규모 투자를 유치했으며, 전문 서비스 조직과 자체 개발한 풀스택 클라우드 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통합된 엔드투엔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양사는 MOU 체결을 통해 고객에게 경쟁력 있는 클라우드 솔루션을 공급하고,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2024.03.12
오케스트로, 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SeSAC) 교육생 대상 클라우드 기술 특강 및 진로 멘토링 성료

E2E(End to End) 클라우드 서비스 파트너 기업 오케스트로 주식회사(대표 김민준, 김영광)가 지난 2월 16일 서울특별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 김현우)에서 진행하는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SeSAC) 동대문캠퍼스에서 교육 중인 ‘AWS Korea와 함께하는 클라우드 아키텍트 과정’ 1기 교육생(이하 동대문캠퍼스 1기)을 초청, 클라우드 기술 특강 및 진로 멘토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SeSAC)은 소프트웨어 인재를 양성하고, 개발자로 커리어 전환을 꿈꾸는 서울 청년들을 위한 사업이다.오케스트로에서는 클라우드 분야로의 진로를 희망하는 동대문캠퍼스 1기 교육생을 대상으로 기업(여의도 본사)으로 초대하여 클라우드 개념 및 기술에 대한 강의, 실무자 멘토링에 참여하는 시간으로 구성, 진행했으며, 클라우드 기업에서 요구하는 인재상 및 면접 준비에 대한 멘토링을 통해 교육생들의 커리어를 좀 더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특히, 오케스트로 DX 교육센터 강사 및 지능형클라우드연구소 재직자가 클라우드 최신 기술에 대한 강의와 직무에 대해 소개하고, 실제로 경험한 경력개발 과정을 공유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했다. 참가자들은 “클라우드 최신 기술에 대한 교육을 비롯하여, 강사와의 질의응답이 많은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오케스트로 DX 교육센터 박종섭 센터장은 “특강 및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새싹(SeSAC) 교육생들이 지식과 인사이트를 얻어 가길 바라고, 꿈을 이어 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이날 행사에는 서울경제진흥원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SeSAC) 동대문캠퍼스 교육파트너사인 한국클라우드컴퓨팅연구조합(이사장 이동기) 실무진 등을 비롯해 동대문캠퍼스 1기 30여 명이 참석했다.

2024.02.26
오케스트로, 국립강릉원주대 LINC3.0 사업단 초청 클라우드 기술 강의·멘토링 진행... “꿈나무 위한 체험·배움의 기회 제공”

E2E(End to End) 클라우드 서비스 파트너 기업 오케스트로 주식회사(대표 김민준, 김영광)는 지난 2월 21일, 국립강릉원주대학교 이관호 LINC3.0 사업단 MOOC활용 센터장 및 학부생들을 오케스트로 여의도 본사에 초청해 클라우드 기초, 아키텍처, 최신 트렌드 등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강의 및 멘토링 시간에는 직무에 대한 사전 질문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그동안 궁금했던 점에 대해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학에서 배운 전공과목을 기반으로 한 지식뿐만 아니라, 기업체를 직접 방문하여 실무진을 직접 만남으로써 교육의 성과를 더욱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김재호 LINC3.0 부단장(인재양성본부장)은 "글로컬대학30으로 선정된 강릉원주대학교는 기업수요 기반 글로벌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인 클라우드 기술인력 양성 과정에서 글로벌 전문가 자격증을 취득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업 업무와 직무 이해를 확대하기 위한 산학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가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또한 오케스트로 DX 교육센터 박종섭 센터장은 “향후 다양한 견학의 기회를 만들어, 클라우드 시장에서 활약할 꿈나무인 대학생들을 위한 체험과 배움의 기회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4.02.22
오케스트로, 'DX 혁신 전문가' 박소아 DX융합기술원장 선임

오케스트로는 바이브컴퍼니에서 데이터 기반 디지털 전환 혁신을 이끌어 가고 있는 대한민국 이 분야 최고 전문가인 박소아 부사장을 오케스트로 신임 DX융합기술원장(부사장)으로 선임한다고 5일 밝혔다. 박 원장은 삼성SDS, 투이컨설팅, 바이브컴퍼니에서 30년간 정보화 분야 연구, 컨설팅, 구축, 운영사업을 성공으로 이끈 최고 전문가다. 특히 2019년 이후 빅데이터와 디지털트윈 분야 연구와 사업화에 집중해 국가스마트시티시범도시 디지털트윈 사업을 포함해 주요 공공기관의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분석 사업 등을 수행해 왔다. 박 원장은 오랜 기간 정보화 분야 현장을 개척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대통령직속 디지털플랫폼정부 위원회, 행안부 전자정부추진위원회, 과기부 국가데이터정책위원회, 국토부 국가공간정보위원회 등 주요 정부 위원회 활동을 통해 정부의 디지털 전략 수립에 참여해온 정책 전문가이기도 하다. 오케스트로는 이번 영입을 통해 그동안 기술력이 검증된 자사의 클라우드 솔루션(IaaS, PaaS, CMP, DevOps, AIOps 등)에 데이터와 업무 프로세스를 결합한 비즈니스 솔루션을 개발하고 적용 사례를 확산해 나가는데 속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 원장은 이러한 기술 개발과 신사업 발굴을 주도하기 위해 기존 연구소와 컨설팅 조직을 통합해 신설 DX융합기술원장(부사장)을 맡는다. 오케스트로 김민준 총괄 대표는 "우리 회사는 젊은 개발자로 이뤄진 클라우드 기술회사의 이미지가 강했지만, 회사의 성장과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업계 동향과 정책의 변화를 리드하고 IT 기술을 서비스로 전환하는 사업 역량이 필요하다"며 "새로 합류한 박 부사장은 이와 같은 역할을 30년간 현장에서 수행해 온 풍부한 경험이 있는 만큼 오케스트로의 고객 서비스 경험을 극대화하는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05
오케스트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비스 확장 위한 대규모 투자 본격화

오케스트로(대표 김민준, 김영광)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조직 강화와 플랫폼 기술 고도화에 대한 투자를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오케스트로는 다수의 제1금융, 공공, 기업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사업들을 수행하면서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MSA), 지속적 통합/지속적 배포(CI/CD), 데브옵스(DevOps), 쿠버네티스(K8S), 멀티 클라우드 등 다양하고 복잡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요건들을 고객 비즈니스 요구에 맞춰 최적화 구축해 서비스들을 론칭해 왔다.특히 차별화된 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 범위에 대한 서비스를 ‘고객 중심’으로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단순 기술지원이 아닌 고객이 직면한 문제 해결과 비즈니스 목적 달성을 위해 최적화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와 인프라 그리고 애플리케이션 환경을 진단부터 구성, 개발, 구축 및 운영까지 지원한다는 것이다.앞으로도 오케스트로는 각 고객 니즈에 맞춤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중심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오케스트로는 고객의 니즈를 명확하게 해결하기 위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비스 범위를 세분화하고 확장할 계획이며, 조직 강화와 플랫폼 기술 고도화를 위해 자본을 아낌없이 투자하겠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는 현재 100명이 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문 서비스 조직과 자체 개발한 풀스택 클라우드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통합된 엔드투엔드 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스태티스타(STATISTA)는 오케스트로의 이러한 사업 모델과 성과에 주목해 오케스트로를 전략적 사업 모델을 갖춘 혁신기업으로 인정하며 ‘2024년 성장챔피언’으로 선정하기도 했다.또한 오케스트로는 글로벌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의 표준을 선도하는 CNCF(Cloud Native Computing Foundation)의 실버 멤버 그리고 국내 민관협력조직인 OPA(Open Platform Alliance)의 운영사로 활동하면서 국내외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의 표준 기술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와 관련, 오케스트로는 자사의 ‘비올라(VIOLA)’ PaaS(서비스형 플랫폼)가 CNCF 인증과 국내 표준 인증인 K-PaaS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는 설명이다.오케스트로는 향후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솔루션만 제공하는 벤더의 정체성을 확대해 통합적 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비스를 제공하는 엔드투엔드 서비스 파트너로 본격 비상할 계획이다.오케스트로 김영광 대표는 “엔드투엔드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IT시스템을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최적화하기 위한 진단부터 구성, 개발, 구축 및 운영까지 지원하여 고객과 동반 성장하는 파트너가 되겠다”며 “엔드투엔드 클라우드 서비스 파트너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반의 기술, 플랫폼, 그리고 서비스를 기반으로 고객의 비즈니스 목표 달성과 혁신을 통한 가치 창출이 핵심 목적이다. 고객의 성공을 위해 오케스트로는 보다 공격적으로 조직을 강화하고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차별화된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오케스트로는 지난해 기업가치 6,300억 원을 인정받아 1,300억 원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2024.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