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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를 넘어 사람, 기술, 그리고 세상을 연결합니다.

Leading innovation in A.I. , Big Data , Cloud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의 혁신을 선도합니다.

OKESTRO is

사람과 기술의 가치로 세상을 조율(Orchestrate)하고,
지휘(Maestro)하여 더 바람직한(Desirable) 세상을 만드는 사람들,
우리는 오케스트로(OKESTRO)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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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ESTRO
SYMPHONY A.I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반 A.I.Ops 솔루션 SYMPHONY A.I.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클라우드 분석 및 최적화
효율적인 클라우드 운영을 위한 적합 용량 산정
클라우드 장애 예방을 위한 선제적 이상징후 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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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ESTRO CMP

고객 중심의 멀티 클라우드 통합관리 플랫폼 OKESTRO CMP

Openstack, VMWare, Kubernetes 등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일원화된 통합관리
기능 별 모듈화를 통해 고객의 클라우드 운영환경에 최적화
복잡한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을 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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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ABASS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를 위한 IaaS 플랫폼CONTRABASS

안정성, 유연성, 확장성을 제공하는 오픈소스 기반 IaaS 플랫폼
소프트웨어 정의 컴퓨팅(SDC)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SDN)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SDS)
운영 및 배포 자동화를 통한 손쉬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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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로, 117억 규모 국가 클라우드 R&D 사업 수주

운영 지능화 기술 적용된 차별화된 마이크로서비스 개발·운영 통합 플랫폼 개발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지원하는 마켓플레이스 구축·SaaS 사업자 포털 개발도[데이터넷] 오케스트로(대표 김민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모한 지능형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R&D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오케스트로는 내재화된 AI옵스(AIOps) 기술과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원천 기술을 기반으로 82.7억원 규모의 ‘응용서비스 운영 지능화를 지원하는 마이크로서비스 개발·운영 플랫폼 기술 개발’과 34.3억 규모의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SaaS 솔루션 통합관리 플랫폼 기술 개발’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함으로써 대한민국 클라우드 산업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 올린다는 계획이다.오케스트로는 이번 R&D 사업에 자사 제품인 ‘심포니(SYMPHONY) A.I.’의 운영 지능화 기술을 적용해 차별화된 마이크로서비스 개발·운영 통합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고, ‘오케스트로(OKESTRO) CMP’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지원하는 마켓플레이스 구축 및 SaaS 사업자를 위한 별도의 포털을 개발, SaaS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50여 종이 넘는 공개소프트웨어와 다양한 상용 솔루션을 SaaS로 제공함과 동시에 인공지능 기반의 맞춤형 서비스 추천 기능까지 구현함으로써 SaaS 생태계 확산을 위한 진정한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오케스트로는 최근 클라우드로 전환이 가속화되며 클라우드 시장과 함께 급성장하고 있다. 창업 3년째인 지난해 연매출 135억원을 기록했고, 2022년 1/4분기에만 150억원 이상 수주를 달성하며 올해에도 큰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최근 오케스트로는 임직원들이 연구 개발에 매진할 수 있도록 국내 최고의 근무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서울의 랜드마크인 여의도 파크원 43층 전체 층을 임차하고 하반기에 사옥을 옮길 계획이다.오케스트로의 비약적인 성장은 클라우드 핵심 원천기술과 AI 기술력의 시너지로 설명할 수 있다. 오케스트로는 AI옵스 제품인 ‘심포니 A.I.’를 2018년 창업과 동시에 출시하며 GS인증을 획득하고, 국가정보자원관리원과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등 대형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에 납품해 운영 중이다. AI옵스 기술은 복잡해지고 대형화되는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환경을 운영하는데 적합한 솔루션으로, 오케스트로는 선제적인 연구개발 투자 및 제품화를 통해 대형 고객사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다.윤호영 오케스트로 인공지능연구소장은 “오케스트로는 AI옵스를 운영할 수 있는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 ‘오케스트로 CMP’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AI옵스 기술만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들과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해 충분히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해 볼만하다”며 “2021년에 이어 이번 R&D 사업 선정은 글로벌 기업보다 앞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출처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

2022.04.19
서비스화・일원화・표준화 3박자 갖춘 지능형으로 진화

“공급자 중심에서 고객 중심으로” 클라우드 시장의 급속한 성장과 한계 최근 클라우드 시장의 성장세가 가파르다. 기존 레거시 시스템에서 IT 인프라의 클라우드 전환이 늘어나고 있고, 4차 산업혁명 기반 플랫폼으로서 클라우드의 역할과 서비스 비중이 확대되면서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인 가트너에 따르면서 세계 클라우드 시장의 성장률은 최근 3년간 평균 16.2%이며 앞으로 더욱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은 전세계의 1.9% 수준으로, 연평균 18.1%로 고속 성장했으며 2020년 약 6.7조원 규모다. 클라우드 시장은 퍼블릭(Public)과 프라이빗(Private)으로 구분된다. 전체 클라우드 시장에서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은 대략 70~80%를 차지한다.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용어는 2006년 아마존에서 제공한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에서 시작하였다. 초기 클라우드 시장은 AWS나 MS AZURE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가 선도했다. 따라서 일반인들은 흔히 클라우드 서비스를 AWS, MS AZURE, 네이버 cloud와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만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많은 기업과 기관들이 보유하고 있는 레거시 IT 자산들을 퍼블릭 클라우드로 전환하고 운영하는데 있어서 한계와 위험성에 봉착하게 되면서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의 역할이 대두되었다. 기업, 정부, 기관 등에서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과 운영을 위한 수요 역시 증가했다. 특히 정부 운영의 디지털화를 목적으로 하는 전자정부 구축 수요와 국가 안보에 중요한 정보 및 기간 인프라를 소유해야 하는 각국 정부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향후 클라우드 시장의 50%를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이 차지할 것이라고 내다보는 관계자들도 있다. 그러나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 또한 VMWare, Oepnstack, Nutanix 등 제한된 플레이어가 차지하는 시장이 되었다. 기존에 자체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던 고객들은 클라우드 시대에 접어들면서 스스로의 주권을 잃어버리고, AWS 클라우드 혹은 VMware 클라우드 사용자로 불리게 되었다.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와 CMP 하드웨어 기반의 데이터센터에서 ‘소프트웨어 정의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로 넘어오면서 가상화라는 것을 도입하게 된다. 서버 가상화, 데스크톱 가상화, 컨테이너 가상화 등이 이에 해당된다. 그리고 한 가지 착각에 빠지곤 한다. 서버 가상화와 컨테이너를 운영 가능하고, 데스크톱 가상화가 구축돼 있으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로 흔히 정의를 내린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아직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라고 정의 내릴 수 없다. 가상화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루기 위한 하나의 근간 기술이지 이것이 클라우드 전체를 대신할 수 없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SDC(소프트웨어 정의 컴퓨팅), SDN(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 SDS(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를 구축한다고 해서 완전한 클라우드 데이터센터가 구축됐다고 볼 수도 없다.  힘들게 구축해놓은 인프라들을 어떻게 사용하고, 딜리버리 할 것인가에 대한 개념이 빠져있기 때문이다.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는 클라우드를 위한 시작이며, CMP(Cloud Management Platform)의 역할은 잘 구축되어 있는 인프라를 어떻게 ‘딜리버리’ 할 것인가라는 고객 중심의 관점에서 클라우드를 완성한다. CMP, 고객 중심 클라우드의 시작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플랫폼은 프라이빗과 퍼블릭을 동시에 운영·관리할 수 있는 멀티클라우드 통합관리 플랫폼이다. 프라이빗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환경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소프트웨어들을 표준화하여 통합적으로 구축해야 한다.  수많은 벤더사들은 각자 소유하고 있는 소프트웨어로 SDC, SDN, SDS 등의 인프라 환경, 즉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게 된다. 작은 규모의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경우 단일 종류의 SW를 기반으로 클라우드 인프라를 운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운영을 계속하면 벤더 종속성이 심해지고, 운영목적에 따른 운영자의 니즈가 다각화됨에 따라 존을 구분하여 멀티 서버 가상화, 멀티 컨테이너 가상화 형태의 멀티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운영하기도 한다.  특히 운영이나 비용의 효율화를 위해 시스템 성격에 맞추어 공개 SW와 상용 SW로 기준을 나누어 종속성을 분산시키기도 한다. 또 시스템 목적에 따라 필요한 클라우드 인프라 소프트웨어를 추가적으로 도입하기도 한다.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플랫폼의 인프라 관점에서의 역할은 바로 이러한 멀티 서버 가상화, 멀티 컨테이너 가상화 환경에 대한 표준화된 운영 및 통합관리의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다. 최근에는 AWS, MS, Naver, KT 클라우드 등 퍼블릭 클라우드들과 연계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으로 발전하였다. 즉 멀티 가상화를 기반으로 하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뿐만 아니라 국내외 다양한 종류의 퍼블릭 클라우드를 하나의 표준으로 함께 통합 관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운영하고 있는 클라우드 전체 자원에 대한 라이프사이클 관리, 미터링/모니터링, 사용자 관리 등이 가능해지게 된다. CMP, 플랫폼으로 진화 흔히 CMP를 클라우드 관리 포털로 오해한다. 즉 AWS를 관리하기 위한 포털, VMware를 관리하기 위한 포털, Nutanix를 관리하기 위한 포털로 생각한다. 그러나 CMP는 플랫폼의 보편적인 메커니즘을 클라우드라는 도메인에 적용시킨 플랫폼으로, 클라우드 관리 포털과는 차원을 달리한다.  기존 인프라의 영역은 공급하는 벤더사 프로바이더, 즉 공급자 중심의 시장 구조였다. 하지만 CMP가 도입되면서 인프라도 사용자, 즉 고객 중심이 될 수 있다. 인프라를 하나도 모르는 개발자도 손쉽게 인프라를 고를 수 있고 만들 수 있고 사용할 수 있다. 즉 의사결정의 주체가 될 수 있게 된 것이다. 플랫폼의 역할을 한 단어로 정의하면 ‘큐레이션’이다. 클라우드 통합관리 플랫폼이라고 해서 클라우드 SW를 통합 관리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공급자 중심의 시각이며 관리 포털이 해야 하는 역할이다.   우리 주변을 예로 들면 ‘배달의 민족 플랫폼’이 있다. 플랫폼은 그 안에 존재하는 다양한 종류의 콘텐츠들과 서비스들을 공급자와 사용자 간에 적절하게 매칭하여 큐레이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이러한 큐레이션을 통해 사용자 관점에서 필요로 하는 니즈를 적재적소에 공급하고, 플랫폼 사용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좋은 플랫폼이다”라고 함은 공급자와 사용자 간의 성공적인 큐레이션을 위해 사용자에게 다양한 옵션을 줄 수 있어야 한다. 이를 통해 확장성을 확보함으로써 플랫폼 액터들의 사용 가치와 경험, 즉 플랫폼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다. 또한 고객뿐 아니라 플랫폼 생태계에서 가치를 공급하는 공급자들의 니즈도 충족시킬 수 있어야 한다. 사용자-관리자 잇는 효과적인 큐레이션이 핵심 이처럼 클라우드라는 복잡한 생태계에서 효과적인 큐레이션을 하는 플랫폼의 역할은 매우 중요해지고 있다. 특히 플랫폼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서비스화, 일원화, 표준화의 3가지 구성요소가 필요하다. 서비스화는 우리가 구축해놓은 SDDC(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라는 인프라와 그 위에 설치된 다양한 종류의 미들웨어, 소프트웨어를 서비스의 관점에서 사용자·관리자에게 어떻게 딜리버리 할 것인가가 핵심이다. 플랫폼은 다양한 종류의 클라우드 시스템이 자체적으로 갖고 있는 기능들을 하나의 표준으로 서비스화하여 제공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일원화는 공급자의 특성을 반영한 개별 관리체계로 운영되던 공급자 중심의 클라우드에서 고객 시스템에 맞춰진 관리체계로 일원화한 것을 의미한다. 데이터센터의 구축 목적은 결국 조직 내에 있는 다양한 관계사, 그룹사, 관련 부서들 간의 시스템별, 프로젝트별 자원 운영 체계를 구분하고 유기적으로 관리하는 데에 있다. 이를 위해 플랫폼은 클라우드 인프라를 개별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그룹·기관별 멀티 테넌트를 구성하고, 해당 관리 단위에 독립적인 자원 공간(쿼터)을 할당함으로써 전체 조직 차원에서 자원 활용의 거버넌스를 수립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표준화는 특정 공급자에 맞춰진 표준이 아니라 멀티 공급자를 모두 수용할 수 있는 호환 가능한 표준을 적용하는 것이다. 클라우드를 운영하게 되면 어쩔 수 없이 다양한 종류의 클라우드 공급자를 관리할 수밖에 없다.  클라우드 플랫폼의 역할은 멀티 공급자의 워크플로우를 표준화하는 것에 있다. 내가 어떤 클라우드 공급자를 사용하는지에 관계없이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한 일련의 프로세스를 표준화하여 제공한다. 이처럼 클라우드 플랫폼에서는 특정 벤더에 종속적인 기술표준이 아닌 글로벌 기술표준을 적용함으로써 다양한 종류의 클라우드 공급자에 대한 확장성과 운영성을 확보하게 된다. CMP는 표준화된 워크플로우를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원화된 창구 역할을 하며, 그룹사·기관·관계부처 등에 대해 시스템별로, 부서별로 복잡하게 얽혀있는 사용자 체계를 통합인증과 RBAC(역할 기반 접근 제어)로 일원화하여 관리한다.  

2021.12.09
오케스트로 컨소시엄, ‘전자정부클라우드플랫폼 구축 3차’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오케스트로 컨소시엄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전자정부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 3차”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주사업자인 오케스트로㈜(대표 김민준)는 삼성SDS(대표 황성우)와 함께 지난 전자정부클라우드플랫폼 구축 1차, 2차 사업을 수행하였으며, 금번 3차 사업부터는 주사업자로서 전자정부클라우드플랫폼의 고도화 및 대구클라우드통합운영관리시스템과의 연계 및 확산을 이끈다.   전자정부클라우드플랫폼은 전자정부 정보자원의 활용 및 효율성을 높이고,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지능형 전자정부의 신속 구현을 지원하기 위한 기반 환경을 구축하여 첨단 신기술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공정보시스템 상호운영성을 향상하고 탄력적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운영하기 위함이다. 본 정보화 사업은 ‘19년부터 진행하여 구축이 완료된 전자정부 클라우드 플랫폼의 시스템 고도화 및 운영 환경 구성을 위한 3차년도 사업으로써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 계획에 따라 통합 포탈 구축 및 플랫폼 연계 모듈을 개발하고 운영절차관리, PaaS/ SaaS 플랫폼의 기능 고도화 및 IaaS플랫폼 증설 등이 주 과업이다.   주관사업자(68%)인 오케스트로는 전자정부클라우드플랫폼 1,2차 사업자이며,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클라우드통합운영관리시스템을 동시에 수행한 유일한 사업자로서 해당 프로젝트들에 오케스트로 제품과 기술을 제공했다. 특히 멀티-하이브리드 CMP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제공하여 VMware, Redhat, 오케스트로 콘트라베이스 등 멀티 IaaS 서비스를 지원하고 파스타(PaaS-TA), 인프라닉스, 크로센트, 맨텍 아코디언, 레드햇 오픈시프트 등 멀티 PaaS 서비스를 지원한다. 부사업자(32%)인 인프라닉스와 메가존 클라우드는 쿠버네티스, 클라우드 파운드리 등의 PaaS 기술을 제공한다. 인프라닉스는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 파스타(PaaS-TA)의 확산 및 기술지원 공식 기업으로서 공공분야 클라우드 컨설팅, 서비스 구축/전환 분야 전문기업이다. 이번에 처음으로 전자정부클라우드플랫폼 사업에 부사업자로 진출한 메가존클라우드는 공공분야 클라우드 컨설팅, 서비스 구축/전환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최적화된 쿠버네티스 환경 구축과 안정적인 컨테이너 환경 운영을 제공한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다.  

2021.12.01
오케스트로, 공공·대기업 넘어 제1금융권까지... 하나금융그룹 클라우드 확산 협력

오케스트로(대표 김민준)가 하나금융티아이(TI)와 하나금융그룹 클라우드 확산·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양사는 클라우드 조직 간 기술 역량 교류를 통해 전문인력을 함께 양성한다. 하나금융그룹 클라우드뿐 아니라 대외 클라우드 사업을 발굴하고 공동 수행한다.하나금융티아이는 하나금융그룹 정보기술(IT) 전문기업이다. 프라이빗 클라우드 형태 그룹 공용 클라우드를 통해 하나금융그룹 클라우드 수요를 전담하며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운영한다.오케스트로는 클라우드·인공지능(AI)옵스 소프트웨어(SW) 분야에서 내재화된 기술력을 가졌다. 클라우드 통합관리 플랫폼 '오케스트로 CMP'를 기반으로 서비스형인프라(IaaS) 솔루션 '콘트라베이스', 데브옵스 솔루션 '트롬본', AI옵스 솔루션 '심포니AI' 등을 제공한다.오케스트로는 금융뿐 아니라 공공, 대기업 등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다.오케스트로는 정부 클라우드 표준인 '전자정부클라우드 플랫폼' 구축에 제품과 기술을 제공했다. 지방세·지방재정·세외수입·지방인사·온나라 시스템 등 최근 추진된 공공 차세대 사업에서 외산과 경쟁해 제품을 납품했다.대기업과도 제품·기술 공급 등 협업을 이어간다. 드림마크원은 신세계 구로 데이터센터를 인수한 후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로 전환과 사업 파트너로서 오케스트로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사 함께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전환 사업을 진행한다. 삼성은 터키 가지안텝 한국형 스마트시티 사업에 오케스트로 콘트라베이스를 채택했다.최근 국내 클라우드 시장이 급성장했지만 클라우드를 구성하는 핵심 SW와 장비는 외산 의존도가 높다.김민준 오케스트로 대표는 “하나금융티아이와 업무 협약은 대기업과 유망 스타트업 협업으로 기술 내재화와 경쟁력 강화뿐 아니라 국내 클라우드 산업 수준을 한 단계 끌어 올리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김지선기자 river@etnews.com

2021.10.18
[2021 데이터센터 서밋]김영광 오케스트로 실장 "클라우드전략, 공급자에서 고객 중심으로"

김영광 오케스트로 실장이 고객 중심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플랫폼(CMP)을 구성하기 위한 세 가지 조건으로 △서비스화 △일원화 △표준화를 꼽았다. 오케스트로는 CMP를 기반으로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지원한다.김 실장은 14일 '2021 데이터센터 서밋'에서 “공급자와 사용자 간 큐레이션은 고객 관점에서 가치를 높인다”면서 “자유로운 진입과 확장성은 효과적인 큐레이션을 가능하게 하고 이는 플랫폼 효과를 극대화한다”고 말했다. 20세기가 규모의 공급 경제라면 21세기는 규모의 수요 경제라는 게 김 실장 설명이다.지금까지 인프라 관리의 흐름은 레거시 환경에서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이행이었다. 이제는 멀티 클라우드 환경으로 넘어가고 있다. CMP는 멀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표준화된 프로비저닝, 운영 및 통합관리 역할을 담당한다.김 실장은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서비스형플랫폼(PaaS), 서비스형인프라(IaaS)는 모두 뒤에 서비스(S)가 있다”면서 “클라우드는 클라우드 서비스로 불리는 게 맞다”고 전했다. 이어 “플랫폼 개념 등장으로 인프라가 서비스화돼 운영된다”고 덧붙였다.플랫폼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조회하고 신청하는 워크플로우를 일원화, 표준화한다. 김 실장은 “공급자 중심 클라우드가 공급자에 맞춰진 개별적 관리체계를 갖췄다면 고객 중심 클라우드는 고객에 맞춰진 일원화된 관리체계를 지원한다”면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사용자 경험을 동일하게 프라이빗 클라우드에도 적용해 멀티 클라우드 통합관리를 완성한다”고 강조했다.권혜미기자 hyeming@etnews.com

2021.10.14
오케스트로, 차세대 지방인사 ‘콘트라베이스 오픈스택’ 공급 계약

지능형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업 ‘오케스트로㈜(대표 김민준)’가 한국지역정보개발원과 공급 계약을 체결, ‘차세대 표준지방인사정보시스템 구축사업’에 오케스트로의 ‘콘트라베이스 오픈스택’을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표준지방인사정보시스템은 지방공무원 인사관리 업무의 전산화를 통해 전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 채용, 평정, 퇴직까지의 모든 인사 관련 업무 및 급여업무를 통합 관리하는 표준 지방인사정보시스템으로, 행정안전부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을 주체로 시도, 시군구에 보급·확산(‘04~’06년)되어 있다.현재 243개 지방자치단체가 활용하는 인사관리의 표준 시스템으로 자리 잡고 있으나, 2004년에 구축된 만큼 시스템 노후화로 차세대 시스템으로의 전환 보급이 시급했다.이에 금번 ‘차세대 표준지방인사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을 통해서는 17개 광역지자체(시·도)에 전용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를 구축하여 정보자원의 유연성과 확장성을 확보하고, 전자정부표준프레임워크 적용, 최신 기준 웹 표준 및 접근성 향상을 통해 전반적인 시스템 관리의 효율성과 이용자의 편의성을 제고하는 것을 목표한다.클라우드는 4차 산업혁명의 근간이 되는 기술로, 정부 차원에서도 국가 디지털 전환 사업을 발 빠르게 추진해오고 있다. 그러나 클라우드를 구성하는 핵심 소프트웨어는 외산 제품이 국내 시장을 독과점하고 있는 상황이다.이러한 가운데, 국내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기업인 오케스트로는 최근 공공시장에서 발주한 대규모 차세대 클라우드 사업의 대부분을 수주하여 구축, 운영함으로써 급성장을 이어가며 클라우드 시장 환경에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현재 정부 클라우드 표준이 되는 ‘전자정부클라우드 플랫폼’에 구축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대전/광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최근 정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1호인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클라우드 통합운영관리시스템’에 납품되어 운영 중이다. 또한 2018년부터 경기도청, 광주광역시청, 세종특별자치시청, 인천광역시청, 충북도청, 충남도청 등 243개 자치단체에 확산 보급되고 있는 모든 클라우드 기반의 온-나라 문서 2.0시스템이 오케스트로의 콘트라베이스 위에서 운영되고 있다. 최근에는 공공을 넘어 제1금융권 및 일반 기업시장에도 진출하며 글로벌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기업들과의 경쟁에 나서고 있다.오케스트로 콘트라베이스가 국내 클라우드 시장에서 이처럼 각광받는 이유는 국내에서 오픈스택을 가장 잘 다루는 기업이기 때문이라는 것이 기업 측의 설명이다. 오케스트로는 국내에서 몇 안 되는 오픈스택 재단에 등재되어있는 오픈스택 전문기업이다. 오케스트로는 단순히 규격화된 오픈스택 패키지를 배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자체적으로 패키징을 실시하여 자동화하며, 고객의 환경에 따라 최적화된 설계안을 제시하고, 오픈스택의 활용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정해진 패키지와 아키텍처대로 배포해야 하는 외산 솔루션의 한계점을 극복해 고객의 클라우드 요구사항을 유연하고 효율적으로 해결한다.오케스트로 김영광 실장은 “오케스트로는 관련 기술을 더욱 고도화하고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영국의 캐노니컬 사(Canonical), 미국의 해쉬코프 사(Hashicorp) 등과도 파트너십을 맺고 직접적인 기술교류를 해나가고 있다”며, “오케스트로는 대한민국에서 오픈스택을 가장 잘 다루는 전문가 집단으로서 국내 클라우드 시장을 넘어 글로벌 클라우드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며 포부를 전했다.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

2021.08.27
오케스트로, ‘자치단체 온-나라 문서2.0 전환’에 IaaS 솔루션 공급

오케스트로(대표 김민준)는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발주한 '2021년도 자치단체 온-나라 문서2.0 전환구축' 사업에 IaaS(인프라서비스) 제품인 '콘트라베이스 3.0'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온-나라 시스템은 정부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이 문서결재, 지식관리, PC 영상회의 등에 사용하는 업무시스템이다. 기존 온-나라 문서1.0은 결재를 한 기관 내에서만 할 수 있어, 하나의 공문에 둘 이상 기관 담당자가 공동으로 결재하는 게 불가능했다. 또 전자결재 공문서 하나당 첨부파일은 6MB 이내로 제한돼 있었다.  클라우드 기반의 온-나라 문서2.0 시스템은 기관별 서버가 아닌 정부 클라우드 상에서 작동하며, 다른 기관의 문서를 검색하거나 대용량 파일을 첨부할 수 있다. 하나의 공문서에 둘 이상의 기관이 공동으로 기안하고 결재하는 것도 가능하다.  콘트라베이스3.0은 2019년 4월 GS인증 1등급을 획득한 오픈소스 기반의 IaaS 가상화 솔루션이다. 데이터센터 내 컴퓨팅과 네트워크, 스토리지 등의 자원을 통합하고, 다시 논리적으로 분할해 자원의 이용 효율을 높여준다. 특히 오토 스케일링과 고가용성, 서비스 매니지먼트, 로드밸런싱, 서비스 카탈로그 등을 제공하고,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통합 관리방안을 제시한다.  또한 물리머신이나 가상머신의 컴퓨팅, 네트워크, 스토리지의 자원 사용량에 대한 모니터링 대시보드로 제공하며, 운영과 액션 이벤트 알림을 전달한다. 서비스 사용량에 따른 자원의 유연한 확장과 감소, 장애 요인과 이상징후 발생 시 복구 등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서비스 운영도 지원한다. 이 솔루션은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록돼 있다.  오케스트로는 2018년부터 시작한 자치단체 클라우드 기반 온-나라 문서2.0 시스템 구축사업에 꾸준히 콘트라베이스 3.0을 공급해 왔다. 세종시청·광주시청·인천시청·충북도청·경남도청 등 현재까지 자치단체에 보급된 모든 클라우드 기반 온-나라 문서 2.0 시스템이 콘트라베이스 기반으로 운영 중이다. 이번 2021년 사업에는 경기도청 등 23개 자치단체가 포함된다. 콘트라베이스는 공공기관 클라우드데이터센터 1호인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클라우드 통합운영관리시스템 구축사업에도 납품됐다. 정부의 표준화된 디지털 전환을 위해 개발된 전자정부 클라우드 플랫폼에도 납품돼 운영 중이다.  김영광 오케스트로 실장은 "콘트라베이스가 국내 공공 IaaS 시장을 주도할 수 있었던 것은 클라우드 전문가들과의 긴밀한 협업 덕분"이라며 "국내 시장을 주도하는 데 이어 세계 시장으로 진출하는 게 목표"고 전했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2021.05.30
오케스트로-KEIT, 32억원 규모 중기부 차세대 AIOps 기술 연구 과제 수주

오케스트로(대표 김민준)는 최근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원장 김영상)과 컨소시엄을 구성,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세대 AIOps 기술 연구 과제를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과제 총 사업비는 32억원이다. AIOps는 'Artificial Intelligence for IT Operations'의 약어로 데이터 과학 및 머신러닝 모델을 사용하여 ITOps 팀이 관리 중인 시스템 성능·가용성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를 신속,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술이나 분야를 뜻한다. 클라우드 솔루션기업 오케스트로는 서비스형 인프라((IaaS)부터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CMP), AIOps 등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풀 패키지 솔루션에 대한 자체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이다. 오케스트로의 '심포니AI'는 국내 최초로 클라우드 분야에 적용된 AIOps 제품으로 행정안전부, 국방통합데이터센터,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등 대규모 데이터센터에 구축돼 운영되고 있다. 오케스트로와 KEIT는 공동연구를 통해 클라우드 시스템 이상 징후 원인 탐지 기능, 자원 예측 등 기능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정확도를 목표로 개발에 나선다. 또 클라우드 환경에서 자원 관리를 지능적으로 할 수 있는 AIOps 시장 생태계를 확대하기 위해 차세대 AIOps 기술의 핵심 기술들을 부분 오픈소스화 한다는 계획이다. 김영광 오케스트로 전략기획실장은 “막강한 자본력과 글로벌 레퍼런스를 보유한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서는 AIOps와 같은 차세대 AI융합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차별화된 시장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재훈기자 jhoon@etnews.com

2021.05.02
드림마크원, 오케스트로와 공공 클라우드 사업 협력 MOU 체결

드림마크원이 오케스트로와 협력을 통해 공공클라우드 산업 진출을 본격화한다. 드림마크원(대표 유지창)은 오케스트로(대표 김민준)와 공공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29일 밝혔다. 양사는 '지능형 민간 클라우드 공공존' 공략을 위해 드림마크원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인프라와 오케스트로 공공클라우드 관리 솔루션을 결합해 최적의 솔루션을 구축할 계획이다. 양사는 공동 수익 모델로 '지능형 민간 클라우드 공공 존(Zone)' 영업에 집중할 예정이다. 드림마크원의 전국망 기반 기간통신망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오케스트로 클라우드 기술력을 더함으로써 안정적으로 클라우드 시장 수요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관련 사업을 확장할 경우 공동 사업 모델을 구축해 양사 간 윈윈(win-win)하는 사업모델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사는 민간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수요를 타깃으로 하는 민관협력형(PPP) 모델 시장 등도 공략할 방침이다. 이종훈 드림마크원 본부장은 “독자적인 클라우드 솔루션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오케스트로와 사업 협력을 맺어 기쁘다”며 “협력을 통해 드림마크원은 공공 클라우드 공급과 운영을 오케스트로는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제공을 담당해 공공 클라우드 시장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중권기자 lim9181@etnews.com

2021.03.29
오케스트로-한국오라클, 공공 클라우드 산업 발전·확대 위한 상호 협력의향서 체결

한국오라클(유)(대표 탐송)과 오케스트로㈜(대표 김민준)가 공공 클라우드 산업의 발전과 확대를 위한 기술적 협력 및 우호 관계 증진을 목표로 상호 협력의향서를 지난 3일 체결했다. 양사는 상호협력 내용에 기반하여 양사 간 기술 및 영업 부분의 상호 협력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클라우드 솔루션 기업인 ‘오케스트로’는 콘트라베이스(CONTRABASS OpenStack), 오케스트로 CMP (Cloud Management Platform), 심포니AI(AI옵스) 등 자체 제품군을 통해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풀 패키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행정안전부와 NIA에서 주관하는 전자정부 클라우드 플랫폼 1차, 2차 사업자로서 국내 클라우드 CMP의 표준을 제시한 바 있으며, 해당 플랫폼에 자사의 오픈스택(Openstack) 기반 IaaS솔루션인 콘트라베이스와 AI옵스 제품인 심포니AI를 적용해 클라우드 플랫폼의 표준을 완성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에는 공공 클라우드데이터센터 중 가장 큰 규모인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CMP 구축 사업에 오케스트로 CMP가 다시 한번 선정되며 국내 CMP 표준으로서의 저력을 보여줬으며, 이와 동시에 콘트라베이스 납품으로 외산 제품이 장악하고 있던 IaaS솔루션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자로 떠올랐다. 특히 금번 사업에서 오라클 리눅스 7.8, 8.2 위에 콘트라베이스(CONTRABASS OpenStack), 오케스트로 CMP (Cloud Management Platform), 심포니AI(AI옵스)를 모두 올려봄으로써 클라우드 기반의 안정성, 호환성 등을 검증받았다. 클라우드 산업이 기존 솔루션 기반의 환경에서 플랫폼 서비스 기반의 환경으로 전환됨에 따라 오케스트로의 클라우드 플랫폼은 시장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전자정부 클라우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차세대 지방세 △차세대 지방재정 △차세대 온나라시스템 △차세대 전자증명서 △대검찰청 차세대 포렌직 등 대다수의 차세대 대형 사업을 수주함으로써 사업성과 동시에 제품성을 확보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오라클은 공공 클라우드 분야의 기술 표준으로 자리 잡은 오케스트로 클라우드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는 오라클의 DBMS를 비롯한 각종 상용SW를 클라우드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고, 오케스트로와의 기술 교류로 시장을 리드하겠다는 전략이다. 기업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오라클은 오케스트로 클라우드 플랫폼을 사용함으로써 기존에 미션 크리티컬한 업무에 오라클을 사용하던 고객의 시스템을 안정적인 환경에서 클라우드 기반으로 전환시킴으로써 클라우드 시장에서도 오라클 리더십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케스트로는 다양한 종류의 공개/상용SW를 오케스트로 클라우드 플랫폼에 탑재해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 형태로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관점에서 보다 쉬운 클라우드 운영 및 사용을 가능케 하고 있다. 오케스트로 클라우드 플랫폼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오라클 DBMS와 오라클 상용SW들을 추가적으로 플랫폼에 입점시켰으며, 궁극적으로는 오케스트로 클라우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SW 생태계를 형성해 클라우드로 전환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선택의 폭과 안정적인 SW 운영을 동시에 제공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1.03.04
메타넷대우정보-오케스트로, 1천억원대 차세대 지방세입정보시스템 2단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메타넷대우정보 컨소시엄이 행정안전부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발주한 총 사업비 1026억원 규모의 ‘차세대 지방세입 정보시스템 구축 2단계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앞서 해당 사업은 대기업 참여제한 예외사업으로 지정, 1단계 사업에 삼성SDS가 수주하여 분석과 설계를 수행한 바 있다. 그러나 사업 채산성 등의 문제로 구축 및 관리 과정인 2~3단계 사업에 참여하지 않으면서 사업자 선정에 난항을 겪었다.  이후 두 차례의 유찰을 거쳐 메타넷대우정보㈜(대표 김상직)가 단독 응찰로 참여했으나 ‘중소기업 상생’에 발목이 잡혔다. 이에 메타넷대우정보는 클라우드 전문업체 오케스트로㈜(대표 김민준)와 컨소시엄을 구성, 중소기업 상생부분을 보강하여 입찰에 참여해 높은 점수를 얻으며 수주에 성공했다.  ‘차세대 지방세입 정보시스템 구축 2단계 사업’은 지난 2005년 구축된 지방세입정보시스템(지방세, 세외수입’을 전면 재구축하는 사업이다.  사업의 주 내용은 △지방세입 신고·납부 등 대국민 서비스 설계·구축 △지방세입 부과·징수 등 업무시스템 △전국 데이터 공동 활용을 위한 지방세입 데이터 이관 및 통합구축 △지방세입 클라우드 인프라 및 통합운영 관리체계 구축 △신기술 기반의 지능형 서비스 구축이다. 특히 분산된 지방자치단체 재정시스템을 중앙의 클라우드 인프라 환경 기반으로 통합하고, 빅데이터·인공지능(AI)·블록체인 등 최신 기술을 접목함으로써 지능형 지방세입 정보체계를 구현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메타넷대우정보㈜는 현재 운영 중인 지방세입정보시스템, 지방세 포털서비스 ‘위택스’를 구축하고 지난 15년간 유지보수 관리 업무를 수행해 높은 업무이해도와 기술력을 갖춘 전문 인력을 투입,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겠다는 계획이다.  본 사업에 컨소시엄으로 참여한 오케스트로㈜는 종전 차세대 지방세입정보시스템 1단계 사업에도 AI 기반 지능형 클라우드 시스템 분석 설계를 담당하여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또한 앞서 발주한 ‘차세대 지방재정시스템 사업’에서 AI 기반 클라우드 분석솔루션인 ‘오케스트로 SYMPHONY A.I.’ 제품을 납품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차세대 지방세입정보시스템’과 ‘차세대 지방재정시스템’은 멀티 클라우드 통합 관리 플랫폼 CMP(Cloud Management Platform)와 A.I.Ops(Artificial Intelligence Operations) 등을 활용해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주도하고 있는 전자정부클라우드 플랫폼의 표준화된 아키텍처로 구축하여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투데이코리아=박영배 기자 출처 : 투데이코리아(http://www.todaykorea.co.kr)

2021.01.26
오케스트로㈜,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클라우드 가상화 솔루션 등록 완료

공공사업을 중심으로 활발한 사업을 펼치는 클라우드 전문 기업 오케스트로㈜(대표 김민준)가 조달청 나라장터에 클라우드 가상화 솔루션 ‘콘트라베이스(CONTRABASS) V3.0’을 등록했다고 밝혔다. 2019년 4월 GS인증(1등급)을 획득한 ‘콘트라베이스(CONTRABASS) V3.0’은 클라우드 가상화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하는 오픈 소스 기반의 IaaS 가상화 솔루션으로, 가상화를 통한 효율적이고 일괄적인 자원 활용을 돕는다. 구체적으로는 데이터 센터 내 컴퓨팅과 네트워크, 스토리지 등의 자원을 통합하고, 다시 논리적으로 분할하여 각 자원의 이용 효율을 높여준다. 아울러 물리 머신이나 가상머신의 컴퓨팅, 네트워크, 스토리지의 자원 사용량을 모니터링 대시보드로 제공하며, 운영 및 액션 이벤트 알림을 전달한다. 이외에도 △오토 스케일링 △고 가용성 △로드밸런싱 △서비스 카탈로그 등 클라우드 운영/관리에 필수적인 요소를 제공하며, 고객의 클라우드 환경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높은 수준의 통합 관리 방안을 제시한다. ‘콘트라베이스(CONTRABASS) V3.0’ 솔루션은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사이트에서 ‘오케스트로’ 및 ‘CONTRABASS’로 검색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공공기관 및 지자체는 한 번의 클릭으로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오케스트로(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방통합데이터센터,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등 주요 클라우드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기술력과 사업성을 입증하고 있다. ‘콘트라베이스(CONTRABASS) V3.0’는 특히 온-나라 시스템 구축 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18년 서울특별시 은평구청 자치단체 온-나라시스템 클라우드시스템 전환 구축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19년 인천광역시청, 경상남도청, 광주광역시청, 울산광역시청, 충청북도청에 이어 2020년 충청남도청, 제주도청 등 현재까지 클라우드로 전환한 모든 기관의 온-나라 사업에 납품 구축됐다. 오케스트로㈜ 관계자는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등록을 통해 기관들이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인프라 환경을 보다 간편하게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됐다”라며 "향후 차세대 지능형 클라우드 구축 선도기업으로서 차별화된 기술력을 토대로 대한민국 SW산업 육성과 발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투자와 노력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아이티비즈(http://www.it-b.co.kr)

2020.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