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nect Beyond Cloud, OKESTRO

클라우드를 넘어 사람, 기술, 그리고 세상을 연결합니다.

Leading innovation in A.I. , Big Data , Cloud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의 혁신을 선도합니다.

OKESTRO is

사람과 기술의 가치로 세상을 조율(Orchestrate)하고,
지휘(Maestro)하여 더 바람직한(Desirable) 세상을 만드는 사람들,
우리는 오케스트로(OKESTRO)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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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ESTRO
SYMPHONY A.I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반 A.I.Ops 솔루션 SYMPHONY A.I.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클라우드 분석 및 최적화
효율적인 클라우드 운영을 위한 적합 용량 산정
클라우드 장애 예방을 위한 선제적 이상징후 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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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ESTRO CMP

고객 중심의 멀티 클라우드 통합관리 플랫폼 OKESTRO CMP

Openstack, VMWare, Kubernetes 등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일원화된 통합관리
기능 별 모듈화를 통해 고객의 클라우드 운영환경에 최적화
복잡한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을 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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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ABASS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를 위한 IaaS 플랫폼CONTRABASS

안정성, 유연성, 확장성을 제공하는 오픈소스 기반 IaaS 플랫폼
소프트웨어 정의 컴퓨팅(SDC)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SDN)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SDS)
운영 및 배포 자동화를 통한 손쉬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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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로 강영철 본부장, '행안부 장관 표창' 수상

오케스트로㈜ 클라우드플랫폼본부의 강영철 본부장이 2022년 행정안전부 정보자원 클라우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대한민국 정부의 통합데이터센터로, 클라우드 인프라서비스, 인공지능(AI), 보안, 빅데이터 등의 다양한 ICT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오케스트로는 해당 기관의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 및 고도화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 실제 오케스트로는 지난 2019년 시작한 전자정부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 1차 사업부터 2차, 3차 사업까지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대한민국 전자정부 클라우드 플랫폼의 표준을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특히 멀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통합관리 플랫폼 '마에스트로 CMP'와 SDDC기반 IaaS 플랫폼 '콘트라베이스(CONTRABASS)', DevOps 솔루션 '트럼본', AIOps 솔루션 '심포니A.I' 등 자사 제품을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 납품해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대구센터 클라우드 전산환경 구축사업'까지 수주해 대전센터, 광주센터, 대구센터를 통합 서비스하는 SDDC 기반 멀티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로 확장하고 있다.현재 클라우드 시장은 Public(퍼블릭) 클라우드에서 Private(프라이빗) 클라우드를 혼용하는 멀티 하이브리드 시장으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는데, 대규모 데이터센터에서 멀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설계하고 표준화해 구축 운영한 경험을 갖고고 있는 기업은 오케스트로가 세계적으로도 유일하다. 강영철 오케스트로 본부장은 "전자정부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시작해 글로벌 클라우드 플랫폼 표준이 될 때까지 오케스트로 마에스트로 CMP를 고도화하고 연구개발 할 것"이라고 "국내 소프트웨어가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이 있다는 것을 입증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오케스트로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의 주요 실적과 경험을 기반으로 국내 주요 공공, 국방, 금융, 기업 고객뿐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눈에 띄는 행보를 이어가며 국내 SW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는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지난해에는 코로나19 이후 투자환경 위축에도 불구하고 IMM인베스트먼트로부터 시리즈A 200억원을 유치한 바 있다.

2023.01.25
오케스트로-엔키아, 손잡고 클라우드·AI옵스 사업 추진

클라우드 플랫폼 기업 오케스트로는 정보기술(IT) 운영관리 솔루션 기업 엔키아와 손잡고 클라우드 및 인공지능(AI)을 통한 정보기술(IT) 운영관리, AI옵스(AIOps) 사업 선도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양사는 글로벌 시장에 비해 확산이 늦은 클라우드 및 AIOps 시장을 키우는 데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엔키아의 옵저버빌리티, IT 거버넌스, 운영관리자동화 솔루션 등을 오케스트로의 클라우드 플랫폼과 연계하겠다는 것이 협력의 골자다.사업뿐 아니라 기술 협력도 강화한다. 각사가 보유한 분야별 전문 지식을 상호 공유하며 양사간 컨설팅 및 영업조직의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상호 우호관계 증진 및 공동 마케팅을 펼친다는 방침이다.오케스트로 김민준 총괄대표는 “2023년 새해 첫 업무협약을 통해 든든한 협력자를 얻어 기쁘다. 양사 기술력을 화학적으로 결합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담보하는 실천적 협약을 했다. K클라우드의 글로벌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엔키아 봉건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클라우드 및 AIOps 사업 추진에 필요한 엔진이 완성됐다. 양사 모두 국내 시장으로는 만족할 수 없다. 세계 시장으로 나갈 것”이라고 피력했다.

2023.01.05
오케스트로-케이씨에이, 클라우드 사업 확대 ‘맞손’

오케스트로(대표 김민준, 김영광)는 정보시스템 종합 IT컨설팅 기업 케이씨에이(KAC)와 국방, 공공, 민간 전 영역에 걸쳐 클라우드 사업 확대를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클라우드 전환 및 구축 사업에 대한 컨설팅 영역에서 프로젝트 관리, 정보보안 영역 등 분야에서 양사가 보유한 전문성과 기술력을 결합하고, 긴밀한 상호협력 관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신기술 검증과 협력모델 발굴을 위해 파트너십을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오케스트로는 ‘오케스트로 CMP(Cloud Management Platform)’, 오픈스택 기반 IaaS 솔루션인 ‘콘트라베이스(COTRABASS)’, AI 및 빅데이터 기반 솔루션 ‘심포니 A.I.’ 등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풀 패키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회사는 자체 기술력과 구축 경험을 통해 전자정부 클라우드 플랫폼 1, 2, 3차 사업을 수행했으며, 최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한국지역정보개발원, 국방통합데이터센터, 하나금융그룹 클라우드 등 공공뿐만 아니라 금융·민간 대규모 클라우드 시스템을 구축하기도 했다.케이씨에이는 IT 컨설팅, 정보보호, 사업위탁관리(PMO) 등 컨설팅 전 영역에 대한 역량 및 전문성을 보유한 기업이다.오케스트로 최준호 부사장은 “정보시스템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한 KCA와 뜻을 모아 협력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KCA와 클라우드 관련 사업 제안, ISP 등 프로젝트 전 단계에 걸쳐 더 많은 사업기회 발굴을 통해 새로운 차원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KCA 이헌석 부문장은 “KCA의 전문성과 오케스트로의 기술력이 합쳐져 국방, 공공, 민간 전역에 결쳐 클라우드 혁신 IT 컨설팅에 많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며 전략적으로 업무협약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2022.12.25
오케스트로 ‘지능형 클라우드 연구소’, 우수 기업연구소 선정

오케스트로(대표 김민준·김영광)는 자사 지능형 클라우드 연구소가 ‘2022년 하반기 우수 기업연구소’에 지정됐다고 밝혔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20일 2022년 하반기 우수 기업연구소로 20개의 기업연구소를 선정했다. 우수 기업연구소 제도는 연구개발 역량과 기술혁신 활동이 탁월한 기업연구소를 발굴해 선도 모델로 육성하고, 타 기업부설 연구소가 우수 기업연구소를 벤치마킹해 질적 성장과 견인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도입한 제도다.2022년 말 기준, 4만4636개소의 기업부설연구소 중 169개소(0.4%)의 기업부설연구소만 우수 기업연구소로 지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수 기업연구소로 선정된 기업은 국가연구개발 사업 참여 우대 및 정부포상 가점 부여, 현판 제공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오케스트로는 2018년 5월에 공과대학 연구소에서 오픈소스와 클라우드, 인공지능(AI)을 연구하던 연구원들이 중심이 되어 창업한 기업으로, 연구개발에 꾸준히 많은 비용을 투자하고 있는 연구개발 중심의 기업문화를 가지고 있다. 국내 시장 점유율 1위의 멀티 클라우드 통합관리 플랫폼 오케스트로(OKESTRO) 마에스트로 CMP, AI 기반의 클라우드 운영·관리 솔루션 심포니(SYMPHONY) A.I., 오픈스택 기반 IaaS 플랫폼 콘트라베이스(CONTRABASS), 쿠버네티스 기반의 PaaS 솔루션인 비올라(Viola), 클라우드 기반 데브옵스 플랫폼 트롬본(TROMBONE) 등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데 필요한 위한 전 제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 중심의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C)를 구축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최적의 해결책을 제공한다.특히 오케스트로의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인 ‘오케스트로 마에스트로 CMP’는 뛰어난 기술력과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어 클라우드 선진국인 미국, 싱가포르 등 거대 글로벌 투자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김민준 오케스트로 총괄대표는 “오케스트로는 2023년에는 적극적인 M&A와 함께 연구개발 비용 투자를 더욱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국내외 다양한 기업들과 클라우드 플랫폼 얼라이언스를 구축해 오케스트로 글로벌 클라우드 플랫폼 생태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12.25
KG ICT, 오케스트로와 클라우드 시장 확대 위한 MOU 체결

KG ICT는 지난 14일 클라우드 플랫폼 전문 업체 오케스트로와 클라우드 인프라 기술 사업 협력, 마케팅 등 협업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KG ICT의 IT인프라 구축, 운영 그리고 해외 사업 역량과 오케스트로의 클라우드 플랫폼 기술력을 기반으로 KG그룹 클라우드뿐만 아니라 대외 클라우드 사업을 공동 발굴 및 수행할 계획이다.   KT ICT는 KG그룹의 IT전문기업으로서 KG그룹의 IT시스템운영 및 그룹IT서비스의 중심기업이다. KG ICT는 다양한 사업분야의 솔루션과 IT인프라 관련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그리고 해외 다양한 고객사의 클라우드 혁신을 책임지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향후에는 KG그룹사 자체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오케스트로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시장에 진입하고 확대할 계획이다. 추가로 KG ICT는 중장기적 투자를 통해 자사 솔루션을 개발하여 오케스트로 플랫폼과 함께 클라우드 시장을 공략할 전략이다.오케스트로는 멀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통합 관리 플랫폼 ‘마에스트로 CMP’와 통합 SDDC (소프트웨어정의데이터센터) IaaS 플랫폼 ‘콘트라베이스’를 중심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 고객들에게 유연하고 안정적인 클라우드 인프라 및 운영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추가로 클라우드 지능화 및 최적화를 위한 AI기반의 이상징후 탐지, 최적배치, 적합 용량 산정을 하는 AIOps 솔루션 ‘심포니 AI’와 DevOps, MLOps 등 폭 넒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오케스트로는 2022년 200억 원 시리즈A 투자유치에 성공하였고 이를 기반으로 적극적인 M&A와 클라우드 시장에 대한 전략적인 투자를 통해 기술적인 역량과 비즈니스적 영향력을 확장하고 KG ICT와 협력하여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이상준 KG ICT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사가 클라우드 솔루션 제공을 통해 고객의 클라우드 혁신을 위한 큰 역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KG ICT가 가고자 하는 방향과 오케스트로가 가고자 하는 방향이 하나로 모아져서 진실된 파트너로서 WIN-WIN할수있는 성공적인 관계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김민준 오케스트로 대표이사는 “KG ICT와 협력하여 국내외 고객들에게 고객 중심의 안정적이고 유연한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며 “좋은 시너지를 통해 글로벌 클라우드 시장을 공략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2.12.22
GS ITM-오케스트로-알투비-투모로우넷, 日 IT시장 공략 `맞손`

GS ITM은 클라우드 플랫폼 기업 오케스트로, 실시간 데이터 동기화 기업 알투비솔루션과 손잡고 일본 IT 인프라 업체 투모로우넷과 업무협약을 체결, 일본 사업 협력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국산 IT 솔루션의 일본 시장 진출과 안착을 지원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GS ITM과 투모로우넷이 공급 파트너 역할을 맡아 오케스트로와 알투비솔루션의 제품을 일본 시장에 공급한다.GS ITM은 알투비솔루션과 오케스트로가 일본으로 판로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현지 기업과 네트워크 형성부터 정부 지원사업 컨설팅까지 다방면으로 시장 진출을 돕는다. 이번 협력을 계기로 국산 IT 솔루션의 일본 시장 안착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장기적으로 파트너십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2005년 설립된 일본의 IT 인프라 업체 투모로우넷은 탄탄한 현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오케스트로와 알투비솔루션의 제품을 시장에 소개한다. 다양한 기업의 규모와 특성에 맞는 IT 시스템을 구성해온 업력을 살려 데이터 동기화 솔루션,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등을 적재적소에 제안하고 공급하는 역할을 맡는다.알투비솔루션은 데이터 동기화(CDC) 솔루션 '엑스로그'를 필두로 일본 시장에서 새로운 사업기회를 발굴한다. 특정 DBMS(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에 대한 종속성 탈피가 가능하다는 점을 앞세운다. 오케스트로는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통합 관리 플랫폼 '마에스트로 CMP'를 중심으로 IaaS(서비스형 인프라) '콘트라베이스'와 PaaS(서비스형 플랫폼) '비올라'를 공급한다.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일본 기업이 관리를 일원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정보영 GS ITM 대표는 "아무리 우수한 솔루션이라 해도 해외 시장에 자리매김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며 "풍부한 인프라 구축 경험을 보유한 투모로우넷과 함께 국산 솔루션의 성공적 일본 시장 안착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김민준 오케스트로 대표는 "오케스트로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등 공공 영역에서의 성과를 기반으로 민간과 금융 영역에도 다양한 클라우드 소프트웨어를 제공 중"이라며 "고객 중심의 멀티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기술을 선도하며 클라우드 선진국까지 생태계를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장석주 알투비솔루션 대표는 "이번 협약은 알투비솔루션의 일본 진출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GS ITM과 투모로우넷을 통해 엑스로그의 우수한 기술을 일본 고객에 선보일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전했다.이창진 투모로우넷 대표는 "까다로운 한국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IT 솔루션들은 일본에서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며 "양국 IT 시장에서 가교 역할을 하며 일본 기업들이 한국의 우수한 IT 제품을 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2022.12.19
오케스트로, 2022년 클라우드 산업발전 공로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 수상

오케스트로(대표 김민준·김영광)는 지난 8일 개최된 ‘그랜드 클라우드 컨퍼런스 2022’에서 클라우드 산업발전 부문 중 민간-단체 분야 장관 표창(과학기술정보통신부)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한 ‘그랜드 클라우드 컨퍼런스 2022’ 행사는 2016년 처음 시작된 국내 대표 클라우드 행사다. 7년차인 올해는 ‘디지털 대전환의 핵심, 클라우드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차원에서 지난 1년간 클라우드 산업발전에 공이 큰 유공자와 기업을 선정해 장관상을 시상했다.오케스트로는 전자정부 클라우드 플랫폼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 사업의 주사업자로서 대한민국의 클라우드 대전환을 통한 디지털 선도국가 도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민간-단체 분야에서 장관상을 수상했다.김민준 오케스트로 총괄대표는 “이번 성과는 오케스트로 구성원 모두의 노력이 인정받은 것”이라며 “적극적인 투자와 M&A로 국내외 다양한 기업들과 글로벌 클라우드 플랫폼 얼라이언스를 구축하고, 2027년 기업가치 5조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겠다”고 말했다.

2022.12.13
모니터랩·오케스트로, 클라우드 사업 확장 위해 협력

모니터랩(대표 이광후)은 클라우드 랫폼 전문 업체 오케스트로(대표 김민준)와 클라우드 기술 협력과 사업 확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양사는 앞으로 모니터랩의 ‘아이온클라우드(AIONCLOUD)’와 오케스트로의 ‘오케스트로 CMP’·‘콘트라베이스’를 연계해 안정적인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모니터랩은 아이온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축적한 클라우드 인프라 기술과 서비스 역량, 글로벌 시장 진출 경험을 갖고 있다. 이를 오케스트로의 통합 SDDC 플랫폼 기술과 결합시켜 국내외 고객에게 안정적인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고 보다 효율적인 통합 보안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아이온클라우드는 ZTNA 기반 SASE 서비스로, 네트워크·보안 스택을 클라우드 엣지에서 제공한다. 모니터랩은 글로벌 엣지 노드를 확대해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대상으로 동일한 품질과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오케스트로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통합운영 관리 플랫폼 ‘오케스트로 CMP’는 급변하는 클라우드 환경에 고객이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과 서비스를 통합, 관제, 제어하는 플랫폼이다. ‘콘트라베이스’는 ‘H’금융그룹, ‘S’그룹,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국민연금공단 등 주요 공공, 금융, 민간 데이터센터에 SDDC 기반 가상화 환경을 구축하고 있는 IaaS 플랫폼이다.이광후 모니터랩 대표는 “금융, 공공 클라우드 시장 강자인 오케스트로와 협업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SASE는 글로벌 엣지 컴퓨팅 기반의 서비스로서 안정적인 클라우드 환경 구축이 중요하다. 이번 협업으로 더욱 안전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아이온클라우드를 서비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김민준 오케스트로 대표는 “오케스트로는 자사의 플랫폼 생태계를 글로벌로 확장하여 글로벌 표준 클라우드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면서 “최고의 클라우드형 보안 플랫폼 기술력을 보유한 모니터랩과 국내 그리고 글로벌 고객에게 효율적이고 안전한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2022.11.22
용인시산업진흥원, 과기부 '2022년 빅데이터 센터 구축사업' 선정

경기 용인시산업진흥원(원장 김윤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공모한 '2022년 5개 분야 빅데이터 센터 추가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2022년 5개 분야 빅데이터 센터 구축사업'은 산업 전반에 필요한 데이터 축적·활용을 활성화하고 데이터 유통·거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빅데이터 센터 구축 사업이다.진흥원이 사업을 주관하고 연세대 산학협력단(용인세브란스병원) 및 오케스트로가 참여하여 2024년까지 진행한다.주요 내용은 '항생제 기반 감염병 임상 데이터센터 구축·운영'으로 빅데이터 센터 구축과 함께 수요기업 육성, 교육·컨설팅 등 빅데이터 이용 활성화 및 생태계 조성을 골자로 한다.진흥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항생제 기반 감염병 임상 데이터 센터'가 구축되면 빅데이터 기반 감염병 임상연구가 활성화되고, 항생제 처방 기술 및 치료결과 예측기술 등이 개발돼 의료서비스 수준 향상과 치료비용 절감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윤석 원장은 “전담기관인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참여기관인 연세대 산학협력단, 오케스트로와 적극 협력해 이 사업이 항생제 내성균 감염병에 대응하기 위한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사업수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2.10.07
NDS-오케스트로,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사업 협력 MOU 체결

NDS(대표 김중원)는 오케스트로(대표 김민준, 김영광)와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공공, 금융, 민간분야에서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사업 기회를 공동 발굴할 계획이다.NDS의 다양한 시스템통합(SI) 사업경험·클라우드 MSP 역량과 오케스트로의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통합 관리 플랫폼 '오케스트로 CMP', SDDC 가상화 플랫폼 '콘트라베이스', 지능형 클라우드 플랫폼 '심포니 인공지능' 등 통합 SDDC 클라우드 기술력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클라우드 환경 구축과 효율적인 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전략이다.이미 NDS는 '오케스트로 CMP'와 '콘트라베이스'를 이용해 다수의 공공기관 고객을 대상으로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향후 금융, 제조, 헬스케어 산업분야 고객들에게 클라우드 지능화, 최적화를 위한 DevOps, MLOps, AIOps 등을 오케스트로와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NDS는 클라우드 이노베이션 센터를 중심으로 클라우드 MSP,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이전·운영·컨설팅, 보안, 빅데이터 분석·구축, IoT 등 전략분야 전문가를 육성해 그동안 축적한 SI분야에서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오케스트로는 M&A 등 클라우드 시장에 대한 전략적인 투자를 통해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클라우드 도메인을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NDS와 함께 SDDC를 지능화하는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중원 NDS 대표는 “클라우드 분야의 다양한 소프트웨어와 통합 플랫폼을 보유한 오케스트로와 NDS의 SI 및 클라우드 MSP 역량을 바탕으로 강력한 파트너십 체계 구축을 통해 새로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을 주도해 나간다”고 밝혔다.김민준 오케스트로 대표는 “다양한 분야 고객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수 있는 동반자가 생겨 매우 기쁘다”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최적화하고 고도화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10.06
GS ITM, 드림라인-오케스트로와 클라우드 사업 강화 위한 MOU 체결

GS ITM공동대표 변재철, 정보영)은 드림라인(대표 유지창), 오케스트로(대표이사 김민준, 김영광)와 함께 클라우드 사업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3사는 클라우드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 및 세일즈, 마케팅 부문의 상호 협력을 적극 추진한다. GS ITM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및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MSP)에 드림라인의 ICT 인프라, 오케스트로의 소프트웨어와 플랫폼 기술력을 더해 클라우드 생태계를 확장하고 공공 및 민간 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GS ITM은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반의 상품 연계를 통해 시장 확대에 나선다. IT 서비스 관리 솔루션 'U.STRA ITSM'을 오케스트로의 멀티 클라우드 통합관리 플랫폼 '오케스트로 CMP'와 연계해 인프라 통합 관리 플랫폼으로 고도화한다. IT 서비스 관리와 클라우드 운영을 통합하고 기업의 요구사항에 맞게 최적화해 제공하기 위함이다. 또한 MSP 서비스에 드림라인의 데이터센터 인프라와 오케스트로의 클라우드 기술을 더해 다양한 요구에 부합하는 클라우드 구성 방안을 제안하고 서비스 안정성을 강화한다.드림라인은 전국망 광케이블 네트워크를 보유한 ICT 인프라 전문 기간통신사업자로서 기업 대상 데이터 통신용 전용회선을 제공 중이다. 최근 급성장하는 데이터와 클라우드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자회사인 드림마크원을 통해 지난 4월 구로에 고전력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개소했으며, 내년 9월 오픈을 목표로 인천에 고전력 AI 클라우드 전용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등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드림라인의 네트워크 및 데이터센터 인프라 경쟁력에 GS ITM, 오케스트로와의 시너지를 더해 클라우드 인프라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고, 향후 민간뿐만 아니라 공공 클라우드 시장에서도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오케스트로는 서비스형 인프라(IaaS), 서비스형 플랫폼(PaaS),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CMP), 데브옵스(DevOps), 인공지능 기반 클라우드 운영 최적화 솔루션(AIOps) 등을 포함하는 클라우드 플랫폼 패키지를 GS ITM과 드림라인에 제공함으로써 클라우드 전환을 지원하고 오케스트로 클라우드 생태계를 넓힌다.특히 GS ITM이 보유한 다양한 SaaS를 오케스트로 CMP와 연계해 멀티 IaaS, PaaS와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CSP)는 물론 멀티 SaaS까지 함께 제공하며 포트폴리오를 대폭 확대한다. 또한 대규모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구축 중인 드림라인과 드림마크원에는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공급해 최적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오케스트로 김민준 총괄 대표이사는 "클라우드 산업 생태계의 발전을 위해서는 다양한 영역의 기업과 협력해 시너지를 창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각 영역을 선도 중인 기업들과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게 돼 기쁘다"라며 "오케스트로의 지능형 클라우드 플랫폼 기술, 드림라인의 ICT 인프라, GS ITM의 SaaS 및 MSP 노하우를 기반으로 최적의 클라우드 전환을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정보영 GS ITM 공동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은 클라우드 분야에서 각 사가 보유한 고유의 강점을 결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GS ITM의 클라우드 전문성과 노하우를 중심으로 다각도로 협력을 모색해 디지털 대전환을 고민하는 기업을 위한 해법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2022.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