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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산업진흥원, 과기부 '2022년 빅데이터 센터 구축사업' 선정
용인시산업진흥원, 과기부 '2022년 빅데이터 센터 구축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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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산업진흥원, 과기부 '2022년 빅데이터 센터 구축사업' 선정

경기 용인시산업진흥원(원장 김윤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공모한 '2022년 5개 분야 빅데이터 센터 추가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2022년 5개 분야 빅데이터 센터 구축사업'은 산업 전반에 필요한 데이터 축적·활용을 활성화하고 데이터 유통·거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빅데이터 센터 구축 사업이다.진흥원이 사업을 주관하고 연세대 산학협력단(용인세브란스병원) 및 오케스트로가 참여하여 2024년까지 진행한다.주요 내용은 '항생제 기반 감염병 임상 데이터센터 구축·운영'으로 빅데이터 센터 구축과 함께 수요기업 육성, 교육·컨설팅 등 빅데이터 이용 활성화 및 생태계 조성을 골자로 한다.진흥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항생제 기반 감염병 임상 데이터 센터'가 구축되면 빅데이터 기반 감염병 임상연구가 활성화되고, 항생제 처방 기술 및 치료결과 예측기술 등이 개발돼 의료서비스 수준 향상과 치료비용 절감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윤석 원장은 “전담기관인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참여기관인 연세대 산학협력단, 오케스트로와 적극 협력해 이 사업이 항생제 내성균 감염병에 대응하기 위한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사업수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2.10.07
NDS-오케스트로,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사업 협력 MOU 체결
NDS-오케스트로,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사업 협력 MOU 체결
언론기사

NDS-오케스트로,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사업 협력 MOU 체결

NDS(대표 김중원)는 오케스트로(대표 김민준, 김영광)와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공공, 금융, 민간분야에서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사업 기회를 공동 발굴할 계획이다.NDS의 다양한 시스템통합(SI) 사업경험·클라우드 MSP 역량과 오케스트로의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통합 관리 플랫폼 '오케스트로 CMP', SDDC 가상화 플랫폼 '콘트라베이스', 지능형 클라우드 플랫폼 '심포니 인공지능' 등 통합 SDDC 클라우드 기술력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클라우드 환경 구축과 효율적인 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전략이다.이미 NDS는 '오케스트로 CMP'와 '콘트라베이스'를 이용해 다수의 공공기관 고객을 대상으로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향후 금융, 제조, 헬스케어 산업분야 고객들에게 클라우드 지능화, 최적화를 위한 DevOps, MLOps, AIOps 등을 오케스트로와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NDS는 클라우드 이노베이션 센터를 중심으로 클라우드 MSP,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이전·운영·컨설팅, 보안, 빅데이터 분석·구축, IoT 등 전략분야 전문가를 육성해 그동안 축적한 SI분야에서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오케스트로는 M&A 등 클라우드 시장에 대한 전략적인 투자를 통해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클라우드 도메인을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NDS와 함께 SDDC를 지능화하는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중원 NDS 대표는 “클라우드 분야의 다양한 소프트웨어와 통합 플랫폼을 보유한 오케스트로와 NDS의 SI 및 클라우드 MSP 역량을 바탕으로 강력한 파트너십 체계 구축을 통해 새로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을 주도해 나간다”고 밝혔다.김민준 오케스트로 대표는 “다양한 분야 고객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수 있는 동반자가 생겨 매우 기쁘다”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최적화하고 고도화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10.06
GS ITM, 드림라인-오케스트로와 클라우드 사업 강화 위한 MOU 체결
GS ITM, 드림라인-오케스트로와 클라우드 사업 강화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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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ITM, 드림라인-오케스트로와 클라우드 사업 강화 위한 MOU 체결

GS ITM공동대표 변재철, 정보영)은 드림라인(대표 유지창), 오케스트로(대표이사 김민준, 김영광)와 함께 클라우드 사업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3사는 클라우드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 및 세일즈, 마케팅 부문의 상호 협력을 적극 추진한다. GS ITM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및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MSP)에 드림라인의 ICT 인프라, 오케스트로의 소프트웨어와 플랫폼 기술력을 더해 클라우드 생태계를 확장하고 공공 및 민간 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GS ITM은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반의 상품 연계를 통해 시장 확대에 나선다. IT 서비스 관리 솔루션 'U.STRA ITSM'을 오케스트로의 멀티 클라우드 통합관리 플랫폼 '오케스트로 CMP'와 연계해 인프라 통합 관리 플랫폼으로 고도화한다. IT 서비스 관리와 클라우드 운영을 통합하고 기업의 요구사항에 맞게 최적화해 제공하기 위함이다. 또한 MSP 서비스에 드림라인의 데이터센터 인프라와 오케스트로의 클라우드 기술을 더해 다양한 요구에 부합하는 클라우드 구성 방안을 제안하고 서비스 안정성을 강화한다.드림라인은 전국망 광케이블 네트워크를 보유한 ICT 인프라 전문 기간통신사업자로서 기업 대상 데이터 통신용 전용회선을 제공 중이다. 최근 급성장하는 데이터와 클라우드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자회사인 드림마크원을 통해 지난 4월 구로에 고전력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개소했으며, 내년 9월 오픈을 목표로 인천에 고전력 AI 클라우드 전용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등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드림라인의 네트워크 및 데이터센터 인프라 경쟁력에 GS ITM, 오케스트로와의 시너지를 더해 클라우드 인프라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고, 향후 민간뿐만 아니라 공공 클라우드 시장에서도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오케스트로는 서비스형 인프라(IaaS), 서비스형 플랫폼(PaaS),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CMP), 데브옵스(DevOps), 인공지능 기반 클라우드 운영 최적화 솔루션(AIOps) 등을 포함하는 클라우드 플랫폼 패키지를 GS ITM과 드림라인에 제공함으로써 클라우드 전환을 지원하고 오케스트로 클라우드 생태계를 넓힌다.특히 GS ITM이 보유한 다양한 SaaS를 오케스트로 CMP와 연계해 멀티 IaaS, PaaS와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CSP)는 물론 멀티 SaaS까지 함께 제공하며 포트폴리오를 대폭 확대한다. 또한 대규모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구축 중인 드림라인과 드림마크원에는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공급해 최적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오케스트로 김민준 총괄 대표이사는 "클라우드 산업 생태계의 발전을 위해서는 다양한 영역의 기업과 협력해 시너지를 창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각 영역을 선도 중인 기업들과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게 돼 기쁘다"라며 "오케스트로의 지능형 클라우드 플랫폼 기술, 드림라인의 ICT 인프라, GS ITM의 SaaS 및 MSP 노하우를 기반으로 최적의 클라우드 전환을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정보영 GS ITM 공동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은 클라우드 분야에서 각 사가 보유한 고유의 강점을 결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GS ITM의 클라우드 전문성과 노하우를 중심으로 다각도로 협력을 모색해 디지털 대전환을 고민하는 기업을 위한 해법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2022.09.19
오케스트로-넥스클라우드, 공공·금융 시장 클라우드 네이티브 확산 협력
오케스트로-넥스클라우드, 공공·금융 시장 클라우드 네이티브 확산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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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로-넥스클라우드, 공공·금융 시장 클라우드 네이티브 확산 협력

오픈소스 기반 클라우드 네이티브 솔루션 전문업체 넥스클라우드(대표 김진용)와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및 오픈스택 플랫폼 기업 오케스트로(대표 김민준)는 국내 공공, 금융 시장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 확산 마련을 위해 협력하기로 하고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21일 밝혔다. 두 회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넥스클라우드의 클라우드 옵저버빌리티(가시성) 솔루션 ‘넥스클리퍼(NexClipper)‘와 오케스트로의 오픈스택 기반 서버가상화 플랫폼 ‘콘트라베이스 오픈스택(CONTRABASS)’과 멀티 클라우드 통합 관리 플랫폼 ‘오케스트로 CMP(OKESTRO CMP)‘와 연동, 이를 통해 금융과 공공 고객들의 다양한 인프라 환경에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 구축 및 마이그레이션을 손쉽게 가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두 회사는 현재 H금융그룹에서 사업을 공동수행하면서 넥스클라우드의 '넥스클리퍼'와 오케스트로의 '오케스트로 CMP'와 '콘트라베이스' 오픈스택을 연동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솔루션(넥스클리퍼) 연계를 통해 오케스트로 CMP는 보다 효율적으로 DB 수집이 가능해졌고, 콘트라베이스도 자원이 확장되면서 마이그레이션을 보다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오케스트로는 밝혔다. 넥스클라우드의 '넥스클리퍼'는 지난해 H금융그룹의 ‘공용 클라우드 플랫폼’ 모니터링 솔루션으로 선정, 쿠버네티스 뿐 아니라 레거시 인프라와 오픈스택 모니터링 기능까지 제공하고 있다. 특히 ‘넥스클리퍼’는 오픈소스 기반 쿠버네티스 모니터링 툴인 ‘프로메테우스’를 기반으로 기업의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을 안정적으로 대규모 확장 및 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솔루션이다. 또 오케스트로의 '오케스트로 CMP'는 H금융그룹을 비롯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4개 센터, 차세대 지방재정, 지방세입정보시스템 등 대형 클라우드 환경을 운영 및 관리하고 있다. 오케스트로의 '콘트라베이스'는 올해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오픈스택 기반 외산 IaaS 솔루션과 진행한 기술검증에서 기능과 기술력의 우수성을 입증,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국산 IaaS 솔루션이라고 오케스트로는 설명했다. 김진용 넥스클라우드 대표는 "최근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금융, 공공 클라우드 시장 강자인 오케스트로와 협업할 수 있게돼 기쁘다"면서 "이번 협업을 통해 공공 및 금융고객의 다양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 한층 나아진 옵저버빌리티 고객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민준 오케스트로 대표는 "넥스클라우드의 기술력과 오케스트로의 솔루션 연계를 통해 금융, 공공, 그리고 민간 고객들의 니즈에 최적화한 클라우드 환경과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길 기대한다"면서 "넥스클라우드와 함께 국내 오픈소스 생태계와 클라우드 네이티브 생태계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7.21
"최적의 클라우드 인프라·생태계 만들것" 시스코·에스넷시스템·오케스트로 `협업`
"최적의 클라우드 인프라·생태계 만들것" 시스코·에스넷시스템·오케스트로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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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의 클라우드 인프라·생태계 만들것" 시스코·에스넷시스템·오케스트로 `협업`

시스코시스템즈와 에스넷시스템, 오케스트로와 공공·민간 클라우드 사업에서 공조한다. 공공기관들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관리 솔루션을 포함한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업들의 클라우드 전환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정부의 클라우드 산업 육성전략에 맞춰 3개 사는 각사가 보유한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기술과 역량을 결합해 최적의 클라우드 인프라 환경과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전략이다.공공 클라우드 사업에 필요한 기술과 제품을 검증하고 최적의 환경을 구성하기 위해 개발, 제안, 플랫폼 구축에 협력한다. 그 과정에서 시스코의 최신 클라우드 기술과 국내 전자정부 클라우드 플랫폼 아키텍처를 설계·개발한 오케스트로의 기술, 시스템부터 가상화 영역까지 다양한 클라우드 구축 경험을 보유한 에스넷시스템의 역량을 결합해 영업 기회를 발굴하고 사업을 전개한다.특히 인프라 통합뿐 아니라 인공지능·머신러닝 기능이 접목된 통합 클라우드 포털을 지원한다.유홍준 에스넷시스템 부회장은 "시스코가 보유한 폭넓은 IT 기술과 오케스트로의 클라우드 개발 역량, 에스넷시스템의 구축 경험을 통합해 고객들의 디지털 전환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김민준 오케스트로 대표는 "공공 영역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통합 솔루션을 공급할 수 있도록 시스코, 에스넷시스템과 긴밀히 협업할 것"이라고 밝혔다.조범구 시스코코리아 대표는 "가파르게 성장하는 클라우드 시장의 중요한 조력자로서 공공 영역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국내 클라우드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2
IMM인베스트먼트, 클라우드 전문업체 ‘오케스트로’에 200억 투자
IMM인베스트먼트, 클라우드 전문업체 ‘오케스트로’에 200억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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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인베스트먼트, 클라우드 전문업체 ‘오케스트로’에 200억 투자

IMM인베스트먼트가 운용 중인 인프라 9호 PEF를 통해 국산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오케스트로에 단독으로 200억 원을 투자했다고 밝혔다. 이번이 첫번째 투자인 오케스트로는 창업 4년만에 기업가치 1,500억 원을 인정받았다.  최근 클라우드 시장과 오케스트로의 성장세를 대변하듯 오케스트로 투자에 국내외 많은 투자자들이 몰렸으나, 오케스트로는 IMM인베스트먼트의 운용능력, 네트워크 등을 고려해 최종적으로 IMM인베스트먼트와 단독으로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설명했다. IMM인베스트먼트는 올해 상반기에만 운용자산(AUM) 규모 6조 원을 넘는 국내 대표 벤처투자자이자 인프라 및 기업 전문 사모펀드 운용사이다. 최근에는 아시아 사업 확장 목적으로 일본 및 홍콩에 해외 사무소를 개소했다. 특히 VC 부문에서도 성장성이 높은 기업을 발굴해 지속적인 투자 지원을 통해 쿠팡, 우아한형제들, 크래프톤, 무신사, 직방 등을 유니콘 기업으로 키워낸 재무적 투자자이다.오케스트로는 클라우드 소프트웨어와 AIOps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내재화된 기술력을 가진 국내 제조업체로서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통합관리 플랫폼인 ‘오케스트로 CMP’ (Cloud Management Platform), IaaS 솔루션 ‘콘트라베이스’, DevOps 솔루션 ‘트럼본’, AIOps 솔루션 ‘심포니AI’ 등을 공급한다. 오케스트로에 대규모 전략적 투자를 단독으로 단행한 IMM인베스트먼트는 클라우드 시장으로 본격적으로 투자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CSP, MSP, PPP 등에 대규모 볼트온 투자를 통해 오케스트로의 성장과 기업가치를 극대화시킨다는 계획이다. 오케스트로는 기존 IMM인베스트먼트가 투자한 포트폴리오 기업들의 클라우드 전환 추세에서 추가 매출처를 확보하고, IMM인베스트먼트가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본격적인 글로벌 진출을 도모하겠다는 전략이다.IMM인베스트먼트 관계자는 “IMM은 당사의 인프라 핵심 투자 섹터인 클라우드 생태계 영역에서 MSP, CSP,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플랫폼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라며, “특히 오케스트로가 맡고 있는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플랫폼 영역은 클라우드 생태계 중 제일 성장성이 뛰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2022.07.11
오케스트로, 김영광 신임 대표이사 선임 "클라우드 위에서 혁신의 세대를 이어간다"
오케스트로, 김영광 신임 대표이사 선임 "클라우드 위에서 혁신의 세대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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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로, 김영광 신임 대표이사 선임 "클라우드 위에서 혁신의 세대를 이어간다"

클라우드 전문 기업 오케스트로는 김영광 경영전략 본부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앞으로 오케스트로의 영업, 기술, 사업 등 모든 조직은 젊은 기업가인 김영광 대표의 지휘 아래에서 혁신을 이어갈 예정이다.김영광 신임 대표는 1993년생으로 울산 대송고,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대학교 3학년 재학 중 오케스트로 창업 초기에 합류, 개발팀 팀원으로 시작해서 영업 컨설팅 팀장, 경영전략실장, 본부장을 거치며 경영, 기술, 영업 등 사업 전반에 걸친 탁월한 역량을 인정받으며 오케스트로의 초고속 성장에 일조했다는 평가다.김영광 오케스트로 신임 대표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서 성장하는 조직이 갖춰야할 핵심은 빠른 의사결정 능력과 적응력”이라며 “상시 혁신과 창조가 가능한 기업가 정신이 살아있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 대한민국, 나아가 세상을 바꾸는 기업으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problem-solver)이라면 누구든지 오케스트로의 리더가 될 수 있다”며 새로운 시도와 기회가 끊이지 않는 오케스트로만의 조직 문화를 강조했다.김민준 대표는 “급변하는 클라우드 시장과 기술 발전에 대응하고 오케스트로의 궁극적인 비전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혁신의 리더십과 기업가 정신이 필요하다”며 “김영광 신임 대표는 새로운 시대의 적임자임을 지난 4년간 증명해 왔다”고 전했다.한편 오케스트로는 2018년 5월 창립된 후 고속 성장하며 대한민국 클라우드의 표준을 만든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이다. 공공, 금융, 민간의 대규모 미션 크리티컬한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에 클라우드 플랫폼(CMP), 클라우드 가상화(IaaS), 데브옵스(DevOps) 등 클라우드 운영에 핵심이 되는 솔루션을 개발, 공급하고 있다.

2022.07.08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오픈소스 클라우드 자원풀 '국산' 채택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오픈소스 클라우드 자원풀 '국산'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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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자원관리원, 오픈소스 클라우드 자원풀 '국산' 채택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 클라우드 자원풀인 오픈소스 서비스형 인프라(IaaS) 플랫폼 '오픈스택'을 외산에서 국산 제품으로 교체를 추진한다.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운영 중인 외산 제품에서 일부 오류가 발생해 국내 클라우드 기업 오케스트로 콘트라베이스 오픈스택 기술검증을 진행한 결과, 오케스트로가 기능적으로 우수해 국산 소프트웨어(SW)로 대체가 가능해졌다고 밝혔다.기술검증에서 중요했던 요소는 서비스 안정성이었다. 예기치 못한 장애가 발생했을 때 가상화 환경에서 서비스가 지속 가능한지를 확인했다. 클라우드 인프라 영역에서 서비스 연속성을 보장하는 모든 기능 요소를 비교·검토했다.외산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 제시한 기술검증 기간에 구축을 완료하지 못했다. 반면 오케스트로는 오픈스택 기본 기능과 장애 탐지 기반 라이브 마이그레이션, 무중단 업그레이드, 가상머신 동시 생성, 백업 기능, 오토 호스트 이베큐에이션, 로드밸런싱 고가용성, 컨트롤러 고가용성 등에 성공적인 결과를 도출했다.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기술검증 결과를 누리집에 공개함으로써 제품의 홍보와 판촉도 지원할 예정이다. 타 공공·민간기관이 제품 도입을 검토할 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술검증 결과 등을 공개하고 조달혁신제품 지정 등도 검토·지원할 계획이다.오케스트로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클라우드 통합운영 관리플랫폼과 전자정부 클라우드 플랫폼에 도입돼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김영광 오케스트로 대표는 “공공뿐만 아니라 금융·민간 대규모 클라우드 시스템에서 입증된 풍부한 경험과 오케스트로 오픈스택 기술적 역량이 합쳐져 국내 최대 공공 정보기술(IT) 인프라를 보유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외산 SW와 경쟁해 비교 불가한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한편 오케스트로 뿐만 아니라 국내 IT 중소기업도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을 통해 제품의 기술적 우수성을 검증받을 수 있게 됐다. IT 중소기업은 27일부터 국가정보관리원 누리집을 통해 공식적으로 기술검증·지원 신청을 할 수 있다.강동석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원장은 “국자원은 △고품질 시스템 구현을 위한 실 수요자의 요구사항 반영 △대용량 데이터 적용을 통한 시스템 개선·고도화 △공공 대표기관의 레퍼런스 확보 측면에서 타 정부기관이 보유하기 어려운 국내 IT 기업 육성·지원 수단을 가지고 있다”며 “이와 같은 관리원의 장점을 적극 활용해 국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성장 사다리 역할을 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2.06.27
티맥스클라우드, 하이퍼클라우드 오케스트로 CMP 연동
티맥스클라우드, 하이퍼클라우드 오케스트로 CMP 연동
언론기사

티맥스클라우드, 하이퍼클라우드 오케스트로 CMP 연동

티맥스클라우드가 오케스트로와 업무협약을 체결, 공공·금융 클라우드 시장을 공략한다.양 사는 티맥스클라우드의 통합 클라우드 플랫폼 '하이퍼클라우드'와 오케스트로의 멀티 클라우드 통합 관리 플랫폼 '오케스트로 CMP'를 연동할 계획이다.다양한 종류의 클라우드 SW를 표준화된 방식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오케스트로 CMP를 활용, 고객이 하이퍼클라우드를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티맥스클라우드는 하이퍼클라우드가 '오케스트로 CMP' 환경에서 안정적이고 높은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개발, 테스트, 기술적 협력을 제공한다. 오케스트로는 연동을 통해 하이퍼클라우드에 최적화된 모니터링 환경과 유지 관리를 지원한다.김민준 오케스트로 대표는 “오케스트로 경험과 기술 노하우는 공공, 금융, 민간 등 다수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했다”며 “협업을 통해 티맥스클라우드와 고객 중심 클라우드 플랫폼 생태계를 강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남민웅 티맥스클라우드 대표는 “오케스트로와 협업은 티맥스의 서비스형 플랫폼(PaaS)이 고객의 사용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기회”라며 “클라우드 전문 지식이 부족한 실무자 누구나 클라우드 플랫폼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2.06.20
유알피시스템·오케스트로, ‘온-나라’ 클라우드 전국 확산 ‘맞손’
유알피시스템·오케스트로, ‘온-나라’ 클라우드 전국 확산 ‘맞손’
언론기사

유알피시스템·오케스트로, ‘온-나라’ 클라우드 전국 확산 ‘맞손’

온-나라 문서 AP 전문 업체 유알피시스템(대표 이홍재)은 클라우드 사업 확장을 위해 클라우드 플랫폼 전문 기업 오케스트로(대표 김민준)와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두 업체는 2018년 ‘클라우드 온-나라 문서 2.1 구축용역사업’부터 온-나라 시스템 클라우드 확산을 위해 협업해오고 있고, 현재까지 자치단체로 확산된 모든 온-나라 클라우드 시스템은 오케스트로 콘트라베이스 가상 환경 위에서 운영되고 있다.‘온-나라 시스템’은 정부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사용하는 정부 업무관리시스템이다. 행정안전부는 온-나라 문서 전환 구축사업을 통해서 온-나라 시스템을 클라우드 환경으로 통합 및 개선하여 범정부 차원으로 각 기관 간의 협업체계를 마련하고자 한다.유알피시스템과 오케스트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오케스트로 서버 가상화 솔루션 ‘콘트라베이스’와 유알피시스템의 공공기관용 업무관리시스템 AP를 클라우드 환경에 설계하고 구축하기 위한 협력뿐만 아니라 유알피시스템의 클라우드 내재화와 역량 강화에 협업을 이어갈 것이다.오케스트로는 현재 경기도청, 세종특별자치시, 광주광역시청, 인천광역시청, 충청북도청, 충청남도청, 경상남도청, 울산광역시, 제주도청 등 전국 시도 시군구에 확산하고 있는 온-나라 시스템에 콘트라베이스를 공급·운영하고 있으며, 17개 시도에서 운영하고 있는 차세대 인사시스템도 오케스트로 콘트라베이스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운영되고 있다.콘트라베이스는 오픈스택(OpenStack) 기반 IaaS 솔루션이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 납품돼 운영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터키 가지안테프 스마트시티, ‘H’ 금융그룹 등 공공을 넘어 민간과 금융 영역까지 납품되며 운영되고 있다.오케스트로는 오픈스택 자체 패키징 정책 ‘Contra-PAM’을 통해 오픈스택 컴포넌트들을 자동으로 설치 및 배포하고 무중단 패치 업그레이드를 지원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컴퓨팅 자원을 생성하고 IaaS 환경을 효율적으로 관리 할 수 있게 한다.또 오케스트로는 국내 최대의 오픈스택 전문 인력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어 중소규모 시스템부터 대규모 시스템까지 고객 환경에 최적화하여 설계, 구축 및 운영할 수 있다.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공공기관의 효율적인 협업체계가 마련되고 고객 중심의 클라우드 생태계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2.06.16
한국비씨피솔루션즈, 오케스트로와 MOU 체결
한국비씨피솔루션즈, 오케스트로와 MOU 체결
언론기사

한국비씨피솔루션즈, 오케스트로와 MOU 체결

오케스트로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통해 배치자동화 · 재해복구자동화 서비스 제공 자동화 및 복제 솔루션 개발업체인 한국비씨피솔루션즈는 최근 서울시 광진구에 위치한 자사 사옥에서 클라우드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클라우드 플랫폼 전문기업 오케스트로와 클라우드 서비스 체계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솔루션즈 최민규 대표(가운데)를 비롯해 두 회사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한국비씨피솔루션즈는 자사 배치자동화(BCF_BA), 재해복구자동화(BCF_DA) 서비스를 오케스트로의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SaaS환경)를 통해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두 회사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다양성과 기능성 확보를 위해 계속해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현재 IaaS, PaaS시스템에 적용된 배치자동화(BCF_BA), 재해복구자동화 솔루션(BCF_DA)을 SaaS화 하고 있는 한국비씨피솔루션즈는 이번 협약으로 공공시장 판매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CSAP(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 획득에 대한 오케스트로의 노하우를 전수받을 계획이다. 오케스트로는 클라우드 전문 기업으로 공공시장에서 SaaS 서비스를 위해 필요한 인증인 CSAP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실제 오케스트로는 클라우드 환경으로 이전과 구축 운영 및 관리, DevOps, MLOps, AIOps 등 종합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플랫폼 기업으로 회사 설립 이후 수많은 공공, 금융, 민간 고객사에서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수행해왔다. 김민준 오케스트로 대표는 “이번 MOU로 오케스트로의 경험과 한국비씨피솔루션즈의 서비스가 결합돼 클라우드 서비스의 확장 및 운영에 있어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민규 한국비씨피솔루션즈 대표는 “클라우드 SaaS 서비스는 확장 가능성이 높은 기술로 한국비씨피솔루션즈는 고객을 위해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오케스트로의 클라우드 운영 관리 노하우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양사의 상호 협력이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하고 있는 클라우드 사업에서 다양한 기회를 창출하고 더 많은 고객에게 유용한 서비스를 쉽게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22.05.18
오케스트로, 117억 규모 국가 클라우드 R&D 사업 수주
오케스트로, 117억 규모 국가 클라우드 R&D 사업 수주
언론기사

오케스트로, 117억 규모 국가 클라우드 R&D 사업 수주

오케스트로(대표 김민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모한 지능형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R&D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오케스트로는 내재화된 AI옵스(AIOps) 기술과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원천 기술을 기반으로 82.7억원 규모의 ‘응용서비스 운영 지능화를 지원하는 마이크로서비스 개발·운영 플랫폼 기술 개발’과 34.3억 규모의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SaaS 솔루션 통합관리 플랫폼 기술 개발’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함으로써 대한민국 클라우드 산업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 올린다는 계획이다.오케스트로는 이번 R&D 사업에 자사 제품인 ‘심포니(SYMPHONY) A.I.’의 운영 지능화 기술을 적용해 차별화된 마이크로서비스 개발·운영 통합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고, ‘오케스트로(OKESTRO) CMP’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지원하는 마켓플레이스 구축 및 SaaS 사업자를 위한 별도의 포털을 개발, SaaS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50여 종이 넘는 공개소프트웨어와 다양한 상용 솔루션을 SaaS로 제공함과 동시에 인공지능 기반의 맞춤형 서비스 추천 기능까지 구현함으로써 SaaS 생태계 확산을 위한 진정한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오케스트로는 최근 클라우드로 전환이 가속화되며 클라우드 시장과 함께 급성장하고 있다. 창업 3년째인 지난해 연매출 135억원을 기록했고, 2022년 1/4분기에만 150억원 이상 수주를 달성하며 올해에도 큰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최근 오케스트로는 임직원들이 연구 개발에 매진할 수 있도록 국내 최고의 근무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서울의 랜드마크인 여의도 파크원 43층 전체 층을 임차하고 하반기에 사옥을 옮길 계획이다.오케스트로의 비약적인 성장은 클라우드 핵심 원천기술과 AI 기술력의 시너지로 설명할 수 있다. 오케스트로는 AI옵스 제품인 ‘심포니 A.I.’를 2018년 창업과 동시에 출시하며 GS인증을 획득하고, 국가정보자원관리원과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등 대형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에 납품해 운영 중이다. AI옵스 기술은 복잡해지고 대형화되는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환경을 운영하는데 적합한 솔루션으로, 오케스트로는 선제적인 연구개발 투자 및 제품화를 통해 대형 고객사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다.윤호영 오케스트로 인공지능연구소장은 “오케스트로는 AI옵스를 운영할 수 있는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 ‘오케스트로 CMP’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AI옵스 기술만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들과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해 충분히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해 볼만하다”며 “2021년에 이어 이번 R&D 사업 선정은 글로벌 기업보다 앞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출처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

2022.04.19
서비스화・일원화・표준화 3박자 갖춘 지능형으로 진화
서비스화・일원화・표준화 3박자 갖춘 지능형으로 진화
언론기사

서비스화・일원화・표준화 3박자 갖춘 지능형으로 진화

“공급자 중심에서 고객 중심으로” 클라우드 시장의 급속한 성장과 한계 최근 클라우드 시장의 성장세가 가파르다. 기존 레거시 시스템에서 IT 인프라의 클라우드 전환이 늘어나고 있고, 4차 산업혁명 기반 플랫폼으로서 클라우드의 역할과 서비스 비중이 확대되면서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인 가트너에 따르면서 세계 클라우드 시장의 성장률은 최근 3년간 평균 16.2%이며 앞으로 더욱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은 전세계의 1.9% 수준으로, 연평균 18.1%로 고속 성장했으며 2020년 약 6.7조원 규모다. 클라우드 시장은 퍼블릭(Public)과 프라이빗(Private)으로 구분된다. 전체 클라우드 시장에서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은 대략 70~80%를 차지한다.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용어는 2006년 아마존에서 제공한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에서 시작하였다. 초기 클라우드 시장은 AWS나 MS AZURE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가 선도했다. 따라서 일반인들은 흔히 클라우드 서비스를 AWS, MS AZURE, 네이버 cloud와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만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많은 기업과 기관들이 보유하고 있는 레거시 IT 자산들을 퍼블릭 클라우드로 전환하고 운영하는데 있어서 한계와 위험성에 봉착하게 되면서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의 역할이 대두되었다. 기업, 정부, 기관 등에서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과 운영을 위한 수요 역시 증가했다. 특히 정부 운영의 디지털화를 목적으로 하는 전자정부 구축 수요와 국가 안보에 중요한 정보 및 기간 인프라를 소유해야 하는 각국 정부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향후 클라우드 시장의 50%를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이 차지할 것이라고 내다보는 관계자들도 있다. 그러나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 또한 VMWare, Oepnstack, Nutanix 등 제한된 플레이어가 차지하는 시장이 되었다. 기존에 자체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던 고객들은 클라우드 시대에 접어들면서 스스로의 주권을 잃어버리고, AWS 클라우드 혹은 VMware 클라우드 사용자로 불리게 되었다.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와 CMP 하드웨어 기반의 데이터센터에서 ‘소프트웨어 정의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로 넘어오면서 가상화라는 것을 도입하게 된다. 서버 가상화, 데스크톱 가상화, 컨테이너 가상화 등이 이에 해당된다. 그리고 한 가지 착각에 빠지곤 한다. 서버 가상화와 컨테이너를 운영 가능하고, 데스크톱 가상화가 구축돼 있으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로 흔히 정의를 내린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아직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라고 정의 내릴 수 없다. 가상화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루기 위한 하나의 근간 기술이지 이것이 클라우드 전체를 대신할 수 없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SDC(소프트웨어 정의 컴퓨팅), SDN(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 SDS(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를 구축한다고 해서 완전한 클라우드 데이터센터가 구축됐다고 볼 수도 없다.  힘들게 구축해놓은 인프라들을 어떻게 사용하고, 딜리버리 할 것인가에 대한 개념이 빠져있기 때문이다.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는 클라우드를 위한 시작이며, CMP(Cloud Management Platform)의 역할은 잘 구축되어 있는 인프라를 어떻게 ‘딜리버리’ 할 것인가라는 고객 중심의 관점에서 클라우드를 완성한다. CMP, 고객 중심 클라우드의 시작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플랫폼은 프라이빗과 퍼블릭을 동시에 운영·관리할 수 있는 멀티클라우드 통합관리 플랫폼이다. 프라이빗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환경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소프트웨어들을 표준화하여 통합적으로 구축해야 한다.  수많은 벤더사들은 각자 소유하고 있는 소프트웨어로 SDC, SDN, SDS 등의 인프라 환경, 즉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게 된다. 작은 규모의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경우 단일 종류의 SW를 기반으로 클라우드 인프라를 운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운영을 계속하면 벤더 종속성이 심해지고, 운영목적에 따른 운영자의 니즈가 다각화됨에 따라 존을 구분하여 멀티 서버 가상화, 멀티 컨테이너 가상화 형태의 멀티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운영하기도 한다.  특히 운영이나 비용의 효율화를 위해 시스템 성격에 맞추어 공개 SW와 상용 SW로 기준을 나누어 종속성을 분산시키기도 한다. 또 시스템 목적에 따라 필요한 클라우드 인프라 소프트웨어를 추가적으로 도입하기도 한다.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플랫폼의 인프라 관점에서의 역할은 바로 이러한 멀티 서버 가상화, 멀티 컨테이너 가상화 환경에 대한 표준화된 운영 및 통합관리의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다. 최근에는 AWS, MS, Naver, KT 클라우드 등 퍼블릭 클라우드들과 연계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으로 발전하였다. 즉 멀티 가상화를 기반으로 하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뿐만 아니라 국내외 다양한 종류의 퍼블릭 클라우드를 하나의 표준으로 함께 통합 관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운영하고 있는 클라우드 전체 자원에 대한 라이프사이클 관리, 미터링/모니터링, 사용자 관리 등이 가능해지게 된다. CMP, 플랫폼으로 진화 흔히 CMP를 클라우드 관리 포털로 오해한다. 즉 AWS를 관리하기 위한 포털, VMware를 관리하기 위한 포털, Nutanix를 관리하기 위한 포털로 생각한다. 그러나 CMP는 플랫폼의 보편적인 메커니즘을 클라우드라는 도메인에 적용시킨 플랫폼으로, 클라우드 관리 포털과는 차원을 달리한다.  기존 인프라의 영역은 공급하는 벤더사 프로바이더, 즉 공급자 중심의 시장 구조였다. 하지만 CMP가 도입되면서 인프라도 사용자, 즉 고객 중심이 될 수 있다. 인프라를 하나도 모르는 개발자도 손쉽게 인프라를 고를 수 있고 만들 수 있고 사용할 수 있다. 즉 의사결정의 주체가 될 수 있게 된 것이다. 플랫폼의 역할을 한 단어로 정의하면 ‘큐레이션’이다. 클라우드 통합관리 플랫폼이라고 해서 클라우드 SW를 통합 관리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공급자 중심의 시각이며 관리 포털이 해야 하는 역할이다.   우리 주변을 예로 들면 ‘배달의 민족 플랫폼’이 있다. 플랫폼은 그 안에 존재하는 다양한 종류의 콘텐츠들과 서비스들을 공급자와 사용자 간에 적절하게 매칭하여 큐레이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이러한 큐레이션을 통해 사용자 관점에서 필요로 하는 니즈를 적재적소에 공급하고, 플랫폼 사용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좋은 플랫폼이다”라고 함은 공급자와 사용자 간의 성공적인 큐레이션을 위해 사용자에게 다양한 옵션을 줄 수 있어야 한다. 이를 통해 확장성을 확보함으로써 플랫폼 액터들의 사용 가치와 경험, 즉 플랫폼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다. 또한 고객뿐 아니라 플랫폼 생태계에서 가치를 공급하는 공급자들의 니즈도 충족시킬 수 있어야 한다. 사용자-관리자 잇는 효과적인 큐레이션이 핵심 이처럼 클라우드라는 복잡한 생태계에서 효과적인 큐레이션을 하는 플랫폼의 역할은 매우 중요해지고 있다. 특히 플랫폼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서비스화, 일원화, 표준화의 3가지 구성요소가 필요하다. 서비스화는 우리가 구축해놓은 SDDC(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라는 인프라와 그 위에 설치된 다양한 종류의 미들웨어, 소프트웨어를 서비스의 관점에서 사용자·관리자에게 어떻게 딜리버리 할 것인가가 핵심이다. 플랫폼은 다양한 종류의 클라우드 시스템이 자체적으로 갖고 있는 기능들을 하나의 표준으로 서비스화하여 제공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일원화는 공급자의 특성을 반영한 개별 관리체계로 운영되던 공급자 중심의 클라우드에서 고객 시스템에 맞춰진 관리체계로 일원화한 것을 의미한다. 데이터센터의 구축 목적은 결국 조직 내에 있는 다양한 관계사, 그룹사, 관련 부서들 간의 시스템별, 프로젝트별 자원 운영 체계를 구분하고 유기적으로 관리하는 데에 있다. 이를 위해 플랫폼은 클라우드 인프라를 개별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그룹·기관별 멀티 테넌트를 구성하고, 해당 관리 단위에 독립적인 자원 공간(쿼터)을 할당함으로써 전체 조직 차원에서 자원 활용의 거버넌스를 수립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표준화는 특정 공급자에 맞춰진 표준이 아니라 멀티 공급자를 모두 수용할 수 있는 호환 가능한 표준을 적용하는 것이다. 클라우드를 운영하게 되면 어쩔 수 없이 다양한 종류의 클라우드 공급자를 관리할 수밖에 없다.  클라우드 플랫폼의 역할은 멀티 공급자의 워크플로우를 표준화하는 것에 있다. 내가 어떤 클라우드 공급자를 사용하는지에 관계없이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한 일련의 프로세스를 표준화하여 제공한다. 이처럼 클라우드 플랫폼에서는 특정 벤더에 종속적인 기술표준이 아닌 글로벌 기술표준을 적용함으로써 다양한 종류의 클라우드 공급자에 대한 확장성과 운영성을 확보하게 된다. CMP는 표준화된 워크플로우를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원화된 창구 역할을 하며, 그룹사·기관·관계부처 등에 대해 시스템별로, 부서별로 복잡하게 얽혀있는 사용자 체계를 통합인증과 RBAC(역할 기반 접근 제어)로 일원화하여 관리한다.  

2021.12.09
오케스트로 컨소시엄, ‘전자정부클라우드플랫폼 구축 3차’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오케스트로 컨소시엄, ‘전자정부클라우드플랫폼 구축 3차’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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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로 컨소시엄, ‘전자정부클라우드플랫폼 구축 3차’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오케스트로 컨소시엄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전자정부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 3차”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주사업자인 오케스트로㈜(대표 김민준)는 삼성SDS(대표 황성우)와 함께 지난 전자정부클라우드플랫폼 구축 1차, 2차 사업을 수행하였으며, 금번 3차 사업부터는 주사업자로서 전자정부클라우드플랫폼의 고도화 및 대구클라우드통합운영관리시스템과의 연계 및 확산을 이끈다.   전자정부클라우드플랫폼은 전자정부 정보자원의 활용 및 효율성을 높이고,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지능형 전자정부의 신속 구현을 지원하기 위한 기반 환경을 구축하여 첨단 신기술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공정보시스템 상호운영성을 향상하고 탄력적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운영하기 위함이다. 본 정보화 사업은 ‘19년부터 진행하여 구축이 완료된 전자정부 클라우드 플랫폼의 시스템 고도화 및 운영 환경 구성을 위한 3차년도 사업으로써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 계획에 따라 통합 포탈 구축 및 플랫폼 연계 모듈을 개발하고 운영절차관리, PaaS/ SaaS 플랫폼의 기능 고도화 및 IaaS플랫폼 증설 등이 주 과업이다.   주관사업자(68%)인 오케스트로는 전자정부클라우드플랫폼 1,2차 사업자이며,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클라우드통합운영관리시스템을 동시에 수행한 유일한 사업자로서 해당 프로젝트들에 오케스트로 제품과 기술을 제공했다. 특히 멀티-하이브리드 CMP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제공하여 VMware, Redhat, 오케스트로 콘트라베이스 등 멀티 IaaS 서비스를 지원하고 파스타(PaaS-TA), 인프라닉스, 크로센트, 맨텍 아코디언, 레드햇 오픈시프트 등 멀티 PaaS 서비스를 지원한다. 부사업자(32%)인 인프라닉스와 메가존 클라우드는 쿠버네티스, 클라우드 파운드리 등의 PaaS 기술을 제공한다. 인프라닉스는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 파스타(PaaS-TA)의 확산 및 기술지원 공식 기업으로서 공공분야 클라우드 컨설팅, 서비스 구축/전환 분야 전문기업이다. 이번에 처음으로 전자정부클라우드플랫폼 사업에 부사업자로 진출한 메가존클라우드는 공공분야 클라우드 컨설팅, 서비스 구축/전환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최적화된 쿠버네티스 환경 구축과 안정적인 컨테이너 환경 운영을 제공한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다.  

2021.12.01
오케스트로, 공공·대기업 넘어 제1금융권까지... 하나금융그룹 클라우드 확산 협력
오케스트로, 공공·대기업 넘어 제1금융권까지... 하나금융그룹 클라우드 확산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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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로, 공공·대기업 넘어 제1금융권까지... 하나금융그룹 클라우드 확산 협력

오케스트로(대표 김민준)가 하나금융티아이(TI)와 하나금융그룹 클라우드 확산·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양사는 클라우드 조직 간 기술 역량 교류를 통해 전문인력을 함께 양성한다. 하나금융그룹 클라우드뿐 아니라 대외 클라우드 사업을 발굴하고 공동 수행한다.하나금융티아이는 하나금융그룹 정보기술(IT) 전문기업이다. 프라이빗 클라우드 형태 그룹 공용 클라우드를 통해 하나금융그룹 클라우드 수요를 전담하며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운영한다.오케스트로는 클라우드·인공지능(AI)옵스 소프트웨어(SW) 분야에서 내재화된 기술력을 가졌다. 클라우드 통합관리 플랫폼 '오케스트로 CMP'를 기반으로 서비스형인프라(IaaS) 솔루션 '콘트라베이스', 데브옵스 솔루션 '트롬본', AI옵스 솔루션 '심포니AI' 등을 제공한다.오케스트로는 금융뿐 아니라 공공, 대기업 등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다.오케스트로는 정부 클라우드 표준인 '전자정부클라우드 플랫폼' 구축에 제품과 기술을 제공했다. 지방세·지방재정·세외수입·지방인사·온나라 시스템 등 최근 추진된 공공 차세대 사업에서 외산과 경쟁해 제품을 납품했다.대기업과도 제품·기술 공급 등 협업을 이어간다. 드림마크원은 신세계 구로 데이터센터를 인수한 후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로 전환과 사업 파트너로서 오케스트로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사 함께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전환 사업을 진행한다. 삼성은 터키 가지안텝 한국형 스마트시티 사업에 오케스트로 콘트라베이스를 채택했다.최근 국내 클라우드 시장이 급성장했지만 클라우드를 구성하는 핵심 SW와 장비는 외산 의존도가 높다.김민준 오케스트로 대표는 “하나금융티아이와 업무 협약은 대기업과 유망 스타트업 협업으로 기술 내재화와 경쟁력 강화뿐 아니라 국내 클라우드 산업 수준을 한 단계 끌어 올리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김지선기자 river@etnews.com

2021.10.18
[2021 데이터센터 서밋]김영광 오케스트로 실장 "클라우드전략, 공급자에서 고객 중심으로"
[2021 데이터센터 서밋]김영광 오케스트로 실장 "클라우드전략, 공급자에서 고객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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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데이터센터 서밋]김영광 오케스트로 실장 "클라우드전략, 공급자에서 고객 중심으로"

김영광 오케스트로 실장이 고객 중심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플랫폼(CMP)을 구성하기 위한 세 가지 조건으로 △서비스화 △일원화 △표준화를 꼽았다. 오케스트로는 CMP를 기반으로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지원한다.김 실장은 14일 '2021 데이터센터 서밋'에서 “공급자와 사용자 간 큐레이션은 고객 관점에서 가치를 높인다”면서 “자유로운 진입과 확장성은 효과적인 큐레이션을 가능하게 하고 이는 플랫폼 효과를 극대화한다”고 말했다. 20세기가 규모의 공급 경제라면 21세기는 규모의 수요 경제라는 게 김 실장 설명이다.지금까지 인프라 관리의 흐름은 레거시 환경에서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이행이었다. 이제는 멀티 클라우드 환경으로 넘어가고 있다. CMP는 멀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표준화된 프로비저닝, 운영 및 통합관리 역할을 담당한다.김 실장은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서비스형플랫폼(PaaS), 서비스형인프라(IaaS)는 모두 뒤에 서비스(S)가 있다”면서 “클라우드는 클라우드 서비스로 불리는 게 맞다”고 전했다. 이어 “플랫폼 개념 등장으로 인프라가 서비스화돼 운영된다”고 덧붙였다.플랫폼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조회하고 신청하는 워크플로우를 일원화, 표준화한다. 김 실장은 “공급자 중심 클라우드가 공급자에 맞춰진 개별적 관리체계를 갖췄다면 고객 중심 클라우드는 고객에 맞춰진 일원화된 관리체계를 지원한다”면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사용자 경험을 동일하게 프라이빗 클라우드에도 적용해 멀티 클라우드 통합관리를 완성한다”고 강조했다.권혜미기자 hyeming@etnews.com

2021.10.14
오케스트로, 차세대 지방인사 ‘콘트라베이스 오픈스택’ 공급 계약
오케스트로, 차세대 지방인사 ‘콘트라베이스 오픈스택’ 공급 계약
언론기사

오케스트로, 차세대 지방인사 ‘콘트라베이스 오픈스택’ 공급 계약

지능형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업 ‘오케스트로㈜(대표 김민준)’가 한국지역정보개발원과 공급 계약을 체결, ‘차세대 표준지방인사정보시스템 구축사업’에 오케스트로의 ‘콘트라베이스 오픈스택’을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표준지방인사정보시스템은 지방공무원 인사관리 업무의 전산화를 통해 전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 채용, 평정, 퇴직까지의 모든 인사 관련 업무 및 급여업무를 통합 관리하는 표준 지방인사정보시스템으로, 행정안전부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을 주체로 시도, 시군구에 보급·확산(‘04~’06년)되어 있다.현재 243개 지방자치단체가 활용하는 인사관리의 표준 시스템으로 자리 잡고 있으나, 2004년에 구축된 만큼 시스템 노후화로 차세대 시스템으로의 전환 보급이 시급했다.이에 금번 ‘차세대 표준지방인사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을 통해서는 17개 광역지자체(시·도)에 전용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를 구축하여 정보자원의 유연성과 확장성을 확보하고, 전자정부표준프레임워크 적용, 최신 기준 웹 표준 및 접근성 향상을 통해 전반적인 시스템 관리의 효율성과 이용자의 편의성을 제고하는 것을 목표한다.클라우드는 4차 산업혁명의 근간이 되는 기술로, 정부 차원에서도 국가 디지털 전환 사업을 발 빠르게 추진해오고 있다. 그러나 클라우드를 구성하는 핵심 소프트웨어는 외산 제품이 국내 시장을 독과점하고 있는 상황이다.이러한 가운데, 국내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기업인 오케스트로는 최근 공공시장에서 발주한 대규모 차세대 클라우드 사업의 대부분을 수주하여 구축, 운영함으로써 급성장을 이어가며 클라우드 시장 환경에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현재 정부 클라우드 표준이 되는 ‘전자정부클라우드 플랫폼’에 구축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대전/광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최근 정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1호인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클라우드 통합운영관리시스템’에 납품되어 운영 중이다. 또한 2018년부터 경기도청, 광주광역시청, 세종특별자치시청, 인천광역시청, 충북도청, 충남도청 등 243개 자치단체에 확산 보급되고 있는 모든 클라우드 기반의 온-나라 문서 2.0시스템이 오케스트로의 콘트라베이스 위에서 운영되고 있다. 최근에는 공공을 넘어 제1금융권 및 일반 기업시장에도 진출하며 글로벌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기업들과의 경쟁에 나서고 있다.오케스트로 콘트라베이스가 국내 클라우드 시장에서 이처럼 각광받는 이유는 국내에서 오픈스택을 가장 잘 다루는 기업이기 때문이라는 것이 기업 측의 설명이다. 오케스트로는 국내에서 몇 안 되는 오픈스택 재단에 등재되어있는 오픈스택 전문기업이다. 오케스트로는 단순히 규격화된 오픈스택 패키지를 배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자체적으로 패키징을 실시하여 자동화하며, 고객의 환경에 따라 최적화된 설계안을 제시하고, 오픈스택의 활용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정해진 패키지와 아키텍처대로 배포해야 하는 외산 솔루션의 한계점을 극복해 고객의 클라우드 요구사항을 유연하고 효율적으로 해결한다.오케스트로 김영광 실장은 “오케스트로는 관련 기술을 더욱 고도화하고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영국의 캐노니컬 사(Canonical), 미국의 해쉬코프 사(Hashicorp) 등과도 파트너십을 맺고 직접적인 기술교류를 해나가고 있다”며, “오케스트로는 대한민국에서 오픈스택을 가장 잘 다루는 전문가 집단으로서 국내 클라우드 시장을 넘어 글로벌 클라우드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며 포부를 전했다.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

2021.08.27
오케스트로, ‘자치단체 온-나라 문서2.0 전환’에 IaaS 솔루션 공급
오케스트로, ‘자치단체 온-나라 문서2.0 전환’에 IaaS 솔루션 공급
언론기사

오케스트로, ‘자치단체 온-나라 문서2.0 전환’에 IaaS 솔루션 공급

오케스트로(대표 김민준)는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발주한 '2021년도 자치단체 온-나라 문서2.0 전환구축' 사업에 IaaS(인프라서비스) 제품인 '콘트라베이스 3.0'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온-나라 시스템은 정부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이 문서결재, 지식관리, PC 영상회의 등에 사용하는 업무시스템이다. 기존 온-나라 문서1.0은 결재를 한 기관 내에서만 할 수 있어, 하나의 공문에 둘 이상 기관 담당자가 공동으로 결재하는 게 불가능했다. 또 전자결재 공문서 하나당 첨부파일은 6MB 이내로 제한돼 있었다.  클라우드 기반의 온-나라 문서2.0 시스템은 기관별 서버가 아닌 정부 클라우드 상에서 작동하며, 다른 기관의 문서를 검색하거나 대용량 파일을 첨부할 수 있다. 하나의 공문서에 둘 이상의 기관이 공동으로 기안하고 결재하는 것도 가능하다.  콘트라베이스3.0은 2019년 4월 GS인증 1등급을 획득한 오픈소스 기반의 IaaS 가상화 솔루션이다. 데이터센터 내 컴퓨팅과 네트워크, 스토리지 등의 자원을 통합하고, 다시 논리적으로 분할해 자원의 이용 효율을 높여준다. 특히 오토 스케일링과 고가용성, 서비스 매니지먼트, 로드밸런싱, 서비스 카탈로그 등을 제공하고,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통합 관리방안을 제시한다.  또한 물리머신이나 가상머신의 컴퓨팅, 네트워크, 스토리지의 자원 사용량에 대한 모니터링 대시보드로 제공하며, 운영과 액션 이벤트 알림을 전달한다. 서비스 사용량에 따른 자원의 유연한 확장과 감소, 장애 요인과 이상징후 발생 시 복구 등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서비스 운영도 지원한다. 이 솔루션은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록돼 있다.  오케스트로는 2018년부터 시작한 자치단체 클라우드 기반 온-나라 문서2.0 시스템 구축사업에 꾸준히 콘트라베이스 3.0을 공급해 왔다. 세종시청·광주시청·인천시청·충북도청·경남도청 등 현재까지 자치단체에 보급된 모든 클라우드 기반 온-나라 문서 2.0 시스템이 콘트라베이스 기반으로 운영 중이다. 이번 2021년 사업에는 경기도청 등 23개 자치단체가 포함된다. 콘트라베이스는 공공기관 클라우드데이터센터 1호인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클라우드 통합운영관리시스템 구축사업에도 납품됐다. 정부의 표준화된 디지털 전환을 위해 개발된 전자정부 클라우드 플랫폼에도 납품돼 운영 중이다.  김영광 오케스트로 실장은 "콘트라베이스가 국내 공공 IaaS 시장을 주도할 수 있었던 것은 클라우드 전문가들과의 긴밀한 협업 덕분"이라며 "국내 시장을 주도하는 데 이어 세계 시장으로 진출하는 게 목표"고 전했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2021.05.30
오케스트로-KEIT, 32억원 규모 중기부 차세대 AIOps 기술 연구 과제 수주
오케스트로-KEIT, 32억원 규모 중기부 차세대 AIOps 기술 연구 과제 수주
언론기사

오케스트로-KEIT, 32억원 규모 중기부 차세대 AIOps 기술 연구 과제 수주

오케스트로(대표 김민준)는 최근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원장 김영상)과 컨소시엄을 구성,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세대 AIOps 기술 연구 과제를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과제 총 사업비는 32억원이다. AIOps는 'Artificial Intelligence for IT Operations'의 약어로 데이터 과학 및 머신러닝 모델을 사용하여 ITOps 팀이 관리 중인 시스템 성능·가용성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를 신속,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술이나 분야를 뜻한다. 클라우드 솔루션기업 오케스트로는 서비스형 인프라((IaaS)부터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CMP), AIOps 등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풀 패키지 솔루션에 대한 자체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이다. 오케스트로의 '심포니AI'는 국내 최초로 클라우드 분야에 적용된 AIOps 제품으로 행정안전부, 국방통합데이터센터,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등 대규모 데이터센터에 구축돼 운영되고 있다. 오케스트로와 KEIT는 공동연구를 통해 클라우드 시스템 이상 징후 원인 탐지 기능, 자원 예측 등 기능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정확도를 목표로 개발에 나선다. 또 클라우드 환경에서 자원 관리를 지능적으로 할 수 있는 AIOps 시장 생태계를 확대하기 위해 차세대 AIOps 기술의 핵심 기술들을 부분 오픈소스화 한다는 계획이다. 김영광 오케스트로 전략기획실장은 “막강한 자본력과 글로벌 레퍼런스를 보유한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서는 AIOps와 같은 차세대 AI융합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차별화된 시장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재훈기자 jhoon@etnews.com

2021.05.02
드림마크원, 오케스트로와 공공 클라우드 사업 협력 MOU 체결
드림마크원, 오케스트로와 공공 클라우드 사업 협력 MOU 체결
언론기사

드림마크원, 오케스트로와 공공 클라우드 사업 협력 MOU 체결

드림마크원이 오케스트로와 협력을 통해 공공클라우드 산업 진출을 본격화한다. 드림마크원(대표 유지창)은 오케스트로(대표 김민준)와 공공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29일 밝혔다. 양사는 '지능형 민간 클라우드 공공존' 공략을 위해 드림마크원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인프라와 오케스트로 공공클라우드 관리 솔루션을 결합해 최적의 솔루션을 구축할 계획이다. 양사는 공동 수익 모델로 '지능형 민간 클라우드 공공 존(Zone)' 영업에 집중할 예정이다. 드림마크원의 전국망 기반 기간통신망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오케스트로 클라우드 기술력을 더함으로써 안정적으로 클라우드 시장 수요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관련 사업을 확장할 경우 공동 사업 모델을 구축해 양사 간 윈윈(win-win)하는 사업모델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사는 민간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수요를 타깃으로 하는 민관협력형(PPP) 모델 시장 등도 공략할 방침이다. 이종훈 드림마크원 본부장은 “독자적인 클라우드 솔루션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오케스트로와 사업 협력을 맺어 기쁘다”며 “협력을 통해 드림마크원은 공공 클라우드 공급과 운영을 오케스트로는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제공을 담당해 공공 클라우드 시장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중권기자 lim9181@etnews.com

2021.03.29